2/26 목실감 시금부

목표

  • 임보
  • 이사 준비

 

실천

  • 이사 준비

 

감사일기

  • 퇴근이 너무 늦었지만 돌아올 따듯한 집, 나를 기다리는 우리 애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 너무 늦게 집에와서 깜이가 공복에 토해서 걱정이 되었지만 밥 먹고 약먹고 다시 잘 쫓아다니길래 걱정을 약간 덜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한 분들이 곁에 있어서 계속 하나씩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댓글


아침이좋아user-level-chip
25. 02. 27. 05:43

에고고고 집에와서 걱정되었겠어요ㅠㅠ 시드님 이사준비 고생하셨어요 💕

하집사user-level-chip
25. 02. 28. 00:13

드디어 이사~~ 준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