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5(화) 감사일기
남편이 먹을걸 잘 챙겨주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앰버가 큰 방에 갇혀 있었는데 방도 깨끗하고 화장실에 볼일도 봐줌에 감사합니다
일찍 퇴근하는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얼마만에 퇴근길 남편의 마중인지,,
억지로라도 잘 먹는 내 자신을 칭찬합니다
집에 가면 그냥 쉬는 게 전부인 나의 패턴을 반성합니다 루틴이 다 깨져서 엉망,,ㅜ
2/26(수) 감사일기
맛있는 마라탕 집을 발견함에 감사합니다 대만족
속이 계속 안좋았는데 무사히 하루를 보냄에 감사합니다
칼퇴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남편이 샤브샤브 해줌에 감사합니다
잊지않고 명상과 독서를 한 나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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