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아니라 ‘목표’를 볼 것

 

어차피 내 작고 소중한 종잣돈으로 큰~~~ 돈 벌 거 아니니까…

worst만 피해서, 배운 대로 따라서 사보자!!

 

내 집

살 수 있겠지…?

어케든 되겠지….

아~~~ 사겠지~~~!!!

 

1주차, 2주차의 권유디님과 밥잘님도 재미있었다 ㅎㅎ

너나위님 강의가 젤 웃겼다 ㅋㅋㅋ 그래서 몸 상태는 최악인데 안 졸고 완강할 수 있었다…

 

아! 다른 분들이 1.5배속, 때로는 2배속으로 듣는다는 톡을 보고 충격 먹었다.

1.0으로 듣고 있었는데… ㅠㅠㅋㅋㅋㅋ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걸 아예 생각도 못했다;; 영상 창을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근데 원래도 이런 걸 잘 놓치고 못 보는 편이라 사실 딱히 놀랍지도 않다ㅋㅋㅋㅋㅋ 덕분에 꼼꼼히 들을 수 있었으니까 럭키비키

 

함께 돈 모아줄 가족은 없지만

그래도 또 짊어질 가족도 없으니까

나 하나 잘 먹고 잘 살 아파트? 구할 수 있다!!!

 

듣기를 정말 잘했다

시야가 넓어진 것으로 올해 2월은 대성공!

 

경산 집을 제대로 내놨다!

배운 대로 불도저 사장님(…불 맞겠지?)께 잘 부탁한다고 샤바샤바했다

안 되면? 5개 내놓고 10개 내놓으면 됨ㅇㅇ 되겠지?… 될 거야~~!!ㅠㅠㅋㅋㅋ

6월 세입자 만기 전에 반드시 팔기 위해, 원래 생각했던 금액보다 1-2천 낮춰보기로 엄마랑도 상의 완료!

 

올해부터 내년까지 삶이 크게 바뀔 것 같아서

불안하고 들뜬다

 

내 인생 가장 큰 지출이다

공부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댓글


징기스타user-level-chip
25. 02. 27. 23:30

배우신 대로 행동하시는 거녕님 대단하십니다!!!!! 지방 팔고 서울에 자산 깃발 홧팅!!!!

O해보기Ouser-level-chip
25. 02. 28. 09:07

거녕님 집 매도되라되랏!!🙏🙏 불안한데 왠지 모를 기대감이 생기는 그 느낌 뭔지 알 것 같아용! 앞으로의 여정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