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빠토마토입니다
오랜만의 정규강의,, 조모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징크스가 생겼네요
정규강의를 들으면 일이 많아진다, 누가 회사에 알리는거 같네요, 일을 더 시켜야 한다고 ㅎㅎ
우당탕탕 조모임까지 오늘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하루가 어떻게 보냈는지,
아빠의 역할, 남편의 역할,, 아들 역할,, 그리고 오늘의 마무리는 조장역할로 하루를 보내네요,
정말 우당탕탕입니다.
글을 쓰고 보니 저한테 칭찬해주고싶네요,, 그 전에는 더 의미있게 보낸 아쉬움이 컸었는데,
막상 지금은 괜시리 칭찬해주고 싶네요 ㅎㅎㅎ
여하튼간
우리 조원분들 더 훌륭한 조장 만나서 인사이트도 많이 얻고 해야되는데,
많은 인사이트를 드리지 못한거 같아서 괜시리 죄송한 마음이네요
모쪼록 우리 조원 모두 행복한 내집마련과 성투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조원분들은,
- 워스트를 생각하는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 리모델링,재건축 관련해서 베스트와 워스트 나누어서 생각할 수 있는 기준이 생겨서 좋았다.
- 단지 비교평가 - 상세한 설명이 인상적이었다,
- 사례위주의 강의라서 - 라디오 듣는것처럼 들어서 좋았다.
- 유익했다, 적용하는 관점이 좋았다. 의지가 생기져 좋았다.
- 강의 들을때는 알겠는데, 실제 나한테 적용했을 때가 어려웠다 등등.
모두들 각자의 속도에 맞게 의미 있게 나아가고 계시는거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조모임.
월부에서 또 다른 자리에서 만나게 될지 모르겠지만,
모두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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