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열적인 빛 님
2025. 03. 03
4주차 열중43기 5조 조모임
논의주제
01. [그릿] 4주차 필수 도서에서 나에게 가장 인상깊었던 한 문장은 무엇이었나요?
02. ‘꾸준히 포기하지 않는 나'를 만들기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03. 독강임투 중 이번 달 내가 부족했던 부분, 다음 달 뽀개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그 목표를 위해 다음 달 나는 무엇을 할 예정인가요?
04. 열반스쿨 중급반 조모임을 하는동안 사소해 보이지만 나에게 큰 힘이 되었던
동료의 말이나 응원이 있었나요? 어떤 말이었나요? 그 말을 전해준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봅시다
길한엽 조장님
p63 탁월성의 일상성
스테파 예능을 보면서 발레하는 사람들의 엄청난 노력을 볼 수 있었다. 작은 동작을 연결해서 멋진 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작은 동작들이 연결되어 저렇게 멋진 예술을 만드는구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노력들이 결실을 맺는 것을 보면서 탁월성보다는 탁월성을 일상화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히말라야 등반의 권위자인 쉐르파는 등산초보자들에게 조언을 해주는데 ‘너무 힘들 때는 왼발을 한 발 내디뎌라 그 다음에는 오른발을 내디뎌라’ 이 두 마디만 한다고 한다. 작은 실천의 중요성=> 탁월성의 일상성!
일상에서 작게 하는 원씽, 매일의 목실감처럼 하루하루 행동하는 한 걸음의 작은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었다.
너무 열심히만 하게 되면 빠르게 포기하게 되는 것 같다. 주어진 것에 먼저 ‘적응’을 하는 게 정말 필요하다. 올해부터는 배운대로 적응하고, 적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윤캐슬님
그릿에 대한 정의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한 문장이다. 회복력,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 결단력과 나아가는 방향을 아는 것, 열정과 결합된 끈기 = ‘그릿’
열반스쿨중급반을 수강하는 기간 동안 상황과 나 자신에게 아쉬웠던 부분들에 대해 복기하면서 계속 월부 안에서 배워가며 꾸준히 더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의를 복습하면서 다시 한 번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고 작은 부분들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찐찐22님
p. 167~168 조깅을 연습하는데 1초도 기록이 앞당겨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의식적인 연습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발전이 없는거에요”
오래 연습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의식적인 연습’ 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연습하고 노력해도 ‘의식’없이 연습한다면 결과도 크게 달라질 게 없을 것이기 때문에 이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월부에 적용하자면 단순히 완강만이 목표가 아니라 강의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나에게 어떻게 적용하고,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의식’을 하고 강의를 듣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완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떤 생각으로 이걸 해야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다.
밝은미래 앤님
p. 82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노력은 재능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성취까지 이르지 못하게 되는 것 같다. 목표를 크게 세울 것이 아니라 작은 목표들을 자주 성취하는 경험을 쌓아 스스로 인정할만한 성과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유익하고 훈훈한 5조의 조모임! 깨지고 다듬어지는 하루
인연의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된 저녁이다.
본업도 열심히 하고 투자공부도 더 노력하고 싶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조금씩 해보자~
댓글
늠늠 고생 많으셨어요~~^^ 앤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