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3기 독서 마인드 무장하여 아파트 4조 친근한댕댕이] 마지막 독서모임 후기

일단 모든 것을 미루고 마지막 날이 와서야 과제를 부랴부랴 끝내는 제 모습을 보고 반성을 참 많이했습니다. 이런 많이 부족한 저를 많이 격려해주고 이끌어 주셨던 4조 조원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너무 훌륭하시고 많은 동기부여도 받고 제 자신을 봤을때 슬럼프가 왔는지 처음보다 의지도 많이 떨어지고 해야만하는 일 이라는 것을 알지만 뒤로 밀었던 제 자신이 참으로 밉지만 이 모든건 나의 투자생활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힘들어도 그릿으로 버티며 나의 그릇을 넓히겠습니다. 진짜 다들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의 날들도 우직하게 나아가 나중에 웃으며 만나길 정말정말 기원합니다!


댓글


돈월이user-level-chip
25. 03. 04. 23:39

친근한댕댕이님,! 미래를 위해 현생쪼개서 시간 노력 쓰는게 쉽지않았죠~?ㅠㅠ 저도 이정도면 월부날라리 아닌가 ㅋ 싶을정도로, 내 자신에 대해 처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했어요. 그냥 귀여웠다 나 자신. 이렇게 생각하고 다음에 +1만큼이라도 조금 더 멋지게 해 봐요~ 그치만 친근한댕댕이님은 제가 알고 있는 댕댕이님 나이대 친구들중에 이미 최고입니다~!!

밥언제먹어요user-level-chip
25. 03. 05. 00:37

댕댕이님 스스로를 미워하지는 마세요~!! 끝까지 완료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박수 받을만 합니다! 한 달 한 달 보내면서 지난 달 부족했던 부분을 하나씩 채워가다보면 어느새 한뼘 더 성장해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거에요~ 또래들보다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투자생활하고 계신게 저는 참 멋지다고 느껴져요 ㅎㅎ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실패란 없다!!! 저희 또 월부에서 만나야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