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것을 미루고 마지막 날이 와서야 과제를 부랴부랴 끝내는 제 모습을 보고 반성을 참 많이했습니다. 이런 많이 부족한 저를 많이 격려해주고 이끌어 주셨던 4조 조원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들 너무 훌륭하시고 많은 동기부여도 받고 제 자신을 봤을때 슬럼프가 왔는지 처음보다 의지도 많이 떨어지고 해야만하는 일 이라는 것을 알지만 뒤로 밀었던 제 자신이 참으로 밉지만 이 모든건 나의 투자생활 과정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힘들어도 그릿으로 버티며 나의 그릇을 넓히겠습니다. 진짜 다들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의 날들도 우직하게 나아가 나중에 웃으며 만나길 정말정말 기원합니다!
댓글
친근한댕댕이님,! 미래를 위해 현생쪼개서 시간 노력 쓰는게 쉽지않았죠~?ㅠㅠ 저도 이정도면 월부날라리 아닌가 ㅋ 싶을정도로, 내 자신에 대해 처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했어요. 그냥 귀여웠다 나 자신. 이렇게 생각하고 다음에 +1만큼이라도 조금 더 멋지게 해 봐요~ 그치만 친근한댕댕이님은 제가 알고 있는 댕댕이님 나이대 친구들중에 이미 최고입니다~!!
댕댕이님 스스로를 미워하지는 마세요~!! 끝까지 완료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박수 받을만 합니다! 한 달 한 달 보내면서 지난 달 부족했던 부분을 하나씩 채워가다보면 어느새 한뼘 더 성장해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거에요~ 또래들보다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투자생활하고 계신게 저는 참 멋지다고 느껴져요 ㅎㅎ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실패란 없다!!! 저희 또 월부에서 만나야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