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작 서당도기] 25.3.4.화 목실감 89일차

 

  • 어제 2시간 자고 회사 간거 치곤 일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음에 감사
  • 해야 할 껀 정말 다 해낸 하루였다. 이게 정말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시간을 쓰니까 되긴 하네….
  • 머리속에 온통 어떻게 하면 시간을 잘 쓸 수 있을까로 가득 차 있긴 하다… 효율성있게 쓰지 않으면 뭘 할 수가 없으니까
  • 그래서 욕심내지 않으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정도로 루틴화를 하기 위해서 노력중이다. 그러면 조금이라고 하기는 하니까
  • 이번 일주일만 잘 버티면 큰 산은 넘을것 같으니 매일을 살자
  • 2022 교육과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건 감사한 일인거 같다. 조금씩 정리해 가야지
  • 첨엔 우리 부장님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니 덕분에 배우는 것도 많고, 챙기시는 것도 많으니 괜찮아. 역량이 늘겠지 뭐
  • 이제 자자. 열심히 일하시는 부모님, 이것 저것 집안을 챙기는 동생님. 이런게 다 있으니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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