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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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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8 마법 같은 삶을 가능케 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다. 그것은 삶을 빈 도화지라고 생각할때만 가능하다. 적어도 지금 당장 불가능 해 보이는 무언가를 고려하는 데서 새로운 가능성이 생겨난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고정관념이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때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당장 불가능해 보디는 무언가를 고려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지 생각해본다.
p40 ‘나는 50세까지 100만 달러를 벌겠어.’ 패시브러너에게는 이런 식으로 자신이 임의로 정한 재산 몰표액을 달성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가 아니다. 그들의 목표는 고액 연봉이 아니며 ‘더 많은 돈’이라는 뜬구름을 좆지도 않는다. 솔직히 돈 자체에는 거의 관심이 없어서 돈에 대해 많이 생각하지도 않는다. 그저 인생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다. 그들이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안정적이고 풍부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패시브러너는 경제적으로는 부자지만 시간적으로는 가난한 사람과 돈에 대한 인식이 근본적으로 다르가.
정말이지 지향하고 싶은 삻이다. 더이상 돈이 내 인생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 더 이상 바랄 필요도 없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사는 시간적 여유가 있는 삶!!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유라 일컫는 삶이 아닐까 싶다.
p71 우리가 원하는 것은 돈이 우리에게 사줄 수 있는 대상이다. 오직 돈을 벌려고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와 선택을 모두 소비한다면, 우리는 이 과정에서 삶을 잃을지도 모른다. 기억하자.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돈은 도구다. 그리고 도구의 유일한 쓰임새는 더 큰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돈을 위한 인생을 사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 이미 이룩한 부가 있음에도 욕심은 끝이 없고 결국 스스로는 물론 주위를 망치는 사람이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부자의 마인드를 생각하게 되었다. 돈의 용도는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위한 수단이라는 말이 참으로 와닿았다. 돈은 행복을 위한 수단이지 돈 자체를 목적으로 생각하면 내 삶이 부서진다.
p99 마침내 직장을 때려치울 수 있는 수준에 이를때까지 한동안은 더 열심히 일하되 선택권과 자유는 더 없을 수도 있음을 각오하라.
p109 삶에서 극단적인 결과를 원한다면 독해져야한다. 나는 돌아갈 배를 불태우는 마음으로 임했다. 어려웠느냐고? 모르면 말을 마라. 그럴가치가 있었느나고? 두말하면 입 아프다.
정말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당연한 댓가가 따르는 것 같다. 얼마전에 너바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다. ”여러분이 여기서 이렇게 노력하는 만큼하면 뭘 해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다들 고개들 끄덕였다. 직장생활에 투자공부까지 병행하며 조장활동까지 하고 있다보니 그 자리에 있는 조장님들 모두가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 우리.. 그리고 나의 몰입의 시간이 후에 엄청난 가치로 돌아올것을 보여준 선배님들이 있기에 버티는 구간이 아닐까?
p156 우리가 매주 얼마나 많은걸 완수했는가가 승리의 판단 기준은 아니다. 진정한 승리 공식은 성취하고 싶은 중요한 몇 가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이러한 최종목표 각각에 더 가까이 데려다주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내가 부자가 되고 싶은 목표!! 좀더 깊이 들어가면 내가 돈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 이유가 중요하다는 생각이든다.
p273 계획수립에도 꼭 기한을 정하라. 당신은 계획 수립 단계를 마무리하고, 그 계획을 실행하고 창조하는 단계로 나라갈 필요가 있다. 이 일에서도 경험이 최고의 스승이라는 사실을 잊지마라. 경험이 쌓일수록 더 쉬워지게 마련이다.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때 계획 수립은 필수다. 하지만 이제까지 성공과 성취의 길을 사전에 계획한 사람을 없었다. 일단 도전하고 경험하라.
일단 시작하고 수습하라는 말을 여러번 들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시작해보면 어느새 하고 있었다. 할까말까 지금 내가 이걸 할 시간이 있나? 고민하는 시간에 시작하면 어떻게든 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전에는 고민하던 일들을 하나씩 실행해나아가고 있는 내가 가끔 놀랍기도 하다. 월부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공부하면서 나도 조금씩 성장함을 느낀다. 3월에 듣는 열기반을 통해 비전보드를 다시 한번 재정비해서 목표를 확실히 해야겠다.
p277 다람쥐 증후군을 치료할 세가지 해독제
이대로 실행하면 더 없이 놓을 해독방법이다. 로드맵 = 비전보드
내 꿈을 이루었을때 내가 살고 싶은 인생이 어떤 인생인지 시각화도 하고 비전보드에도 다시 한번 옮겨봐야겠다. 한눈팔지 않고 달려야할 때다. 힘들고 지치지만 버텨보자!! 방그릿!!! 할 수 있따!!!!!!
p301 더 높은 수준의 결과를 얻고 싶다면 욕망의 수준부터 끌어올려야한다. 최저 온도를 높게 설정해야만 다시는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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