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번 임장(손품, 발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듣다보니 계속 생각이 나는 것들이 있었는데,
임장을 나가야 나의 앞마당 갯수가 점차 늘어날 것이고, 그렇게 되어야 비교평가라는 것도 할 수 있을텐데, 임장을 못가고(겁나서? 두려워서?) 있는 내 자신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는 강의 였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것은 input을 줄이고 output을 늘리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실제 숫자와 퍼센테이지를 보면서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좋은 강의 였습니다.
유진아빠 님께서 좀더 디테일하게 설명을 잘 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다시 한번 복습을 하여 제 것으로 만들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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