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가족 투자 0호기 물건 매도에 힘쓰고 있는데요.
초보 투자자로.. 배운대로 매도를 시도해보고 있긴하나 생각치도 못한 상황에 부딪혀 질문 남깁니다.
[매도 할 물건]
[매도 시도 상황]
[…세입자]
문제상황
어제 다른 부동산에 내놓으려고 전화해보니 부사님께서
"거기(본 물건) 공동중개로 손님 데려갔는데, 사는 분이 집을 너무 안치우셔서 더럽고 냄새난다.
집 보는 분이 집에 들어가지도 않으려고 했다" 라고 하심. (충격…)
물건 자체가 선호 물건은 아니라 보러 오는 손님 자체가 적은데,
겨우 보러 온 손님마저 집 상태 때문에 돌려보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집을 팔아야하니, 좀 치워주십사.. 어떻게 말해도 기분이 나쁠거 같고
세입자 심기를 건드렸다가 안나가겠다 - 하는 상황도 생길까 조심스럽습니다.
세입자에게 어떻게 양해를 구하면 좋을지 고민해봐도 답이 안나오네요ㅠㅠ
어떻게 잘 말해야 협조를 구할 수 있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집상태를 포기하고 가능한 더 많은 부동산에 내놓아서
보는 사람을 늘리고 매도될 확률을 높인다..도 생각하고 있구요.
정말 가장 마지막 방법은… 잔금을 치고 청소 후 내놓는 것인데
안그래도 손절에 이자부담까지ㅠㅠ 가장 후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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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노이님 세입자분에게 말씀드리기가 참 어려운 상황이시겠어요ㅜㅜ 저라도 세입자분이 집을 안보여주거나 안나간다고 할까봐 말씀드리기가 정말 조심스러울 것 같은데요. 집보러 오는 손님에게 청소비용을 빼준다고 말씀드려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른 매도가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노이님 걱정되시겠어요 아고~~~ 세입자분이 집을 지저분하게 쓰더라도 임자는 따로 있었던 것 같아요 부동산 사장님께서 집을 보여주실 때 집을 수리해드린다고 하시고 새로운 세입자를 맞이하시면 어쩜 잘 해결될수도 있을꺼고 사실 전세금액이 매력적이면 집이 지저분하더라도 수리해준다고 하면 들어올 수 있는 확률이 높아졌던거 같아요 부사님의 능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고 저는 새로 들일수 있는 전세금액이 중요한 생각이 드네요 사실 그런 이상한 집에 저렴하게 들어갔던 기억이 있어 말씀드려요^^어쩜 저 같은 분들이 올 수도 있으니 부사님과 잘 상의해 보세요 노이님 고민이 잘 해결되길 같이 빌깨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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