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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돈버는 독서모임 - 부자의 언어
독서리더, 독서멘토

1. 주요내용 정리
💡 p.38 우리가 자신에게 새로운 질문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마법같은 삶을 가능케 하는 벙법은 오직 하나다. 그것은 삶을 빈 도화지라고 생각할 때만 가능하다. 적어도 지금 당장 불가능해 보이는 무언가를 고려하는 데서 새로운 가능성이 생겨난다.
→ “나는 어떠한 삶을 살고 싶은가” 비전보드 속의 삶은 왜 매번 책읽고 정리할때만 생각하는걸까. 지난 실전때 튜터님은 목표가 계속하는 이유라고 했는데, 내가 원하는건 모두 물질적인 것들 뿐이다. 먼저 나만의 이유를 명확히 정의할 필요가 있다.
💡 p.56 사랑하는 무언가에 헌신하면 저절로 돈이 따라올 거라는 기대를 접어라, 대신 당신이 앞으로 영원히 사랑하는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돈이 당신을 따라오게 만들어라
→세상에 “덕업일치”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일단 나는 아니다. 먼저 돈이 따라오게 만들자
💡 p.63 아까운 시간을 남들이 시키는대로 살며 보낼 텐가? 쉼없이 흘러가는 시간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자. 우리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남들이 더는 왈가왈부하지 못하게 만들어야한다. (중략) 우리 생애의 가치를 돈으로 책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마음 깊이 새겨야 한다.
p69 부의 개념을 더욱 완전하게 정의하라, 다시말해 자신이 원하는것, 최종적으로 갖고자 하는것을 목표로 삼아야한다. 그래야만 자신이 바라는 경제적인 풍요는 물론이고, 그러한 풍요로움을 즐길 시간과 함께 즐길 사람까지 전부 다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 시간이 돈보다 중요한데, 다음주부터 시간과 돈을 바꾸러 회사가는 아내에게 위로를… 하지만 종자돈이 중요하지!
💡 p.71 우리가 좋은 사람을 살기 위해 획득할 수 있는 모든 자원 중에서 솔직히 돈은 가장 희소한 자원이 아니라 가장 풍부한 자원이다. (중략) 우리가 원하는 것은 돈이 우리에게 사줄 수 있는 대상이다. 오직 돈을 벌려고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와 선택을 모두 소비한다면, 우리는 이 과정에서 삶을 잃을지도 모른다.
→책에서 말하는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라는것을 명심하자. 돈이 목적인 삶은 너무 불행하고 외로울 것 같다.
💡 p.75 우리가 정말로 경계해야 할 것은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 (중략) 이것은 영원히 부자가 되지 못할 위험을 감수 하는것과 같다. (부자가 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죽을 수도 있다.
→이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잘못생각했다는걸 느꼈다. 적당히 내가할수 있는 조금의 노력만해서 지금처럼 행복하면서 천천히 부자가 되려고 했는데 속도를 높여야 겠다. 람보르기니에는 보행기가 들어가지 않는다…
💡 p.99 직장을 때려치울 수 있는 수준에 이를 때까지 한동안은 더 열심히 일하되 선택권과 자유는 더 없을 수도 있음을 각오하라 → 음… 지금 자유로운데 뭔가 잘못하고 있나보군..
💡 p.124 내가 매물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딱 하나였다. 성공적인 역할 모델들을 찾아 따랐다는 것, 그게다였다. 나는 내 길을 먼저 걸어간 유경험자들의 조언을 그대로 실천했다. (중략) 인생은 짧다. 어려운 길로 돌아가지 말고 유경험자의 발자취를 따라라,(중략) 언제가는 당신 자신이 누군가에게 역할 모델이 될 수도 있다. 정말 멋지지 않을가.
💡 p.128 최종 목적지와 도착 시간을 알아야 다다를 수 있다. 가장먼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를 결정하라, 무엇을 언제까지 어디서 어떻게 성취하고 싶은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결정하고 종이에 기록하라. 반드시 최종기한을 정하고 목적의식을 가져야한다.
→ 지금 생각해도 너무 막연하다. 그냥 부자가 되고 싶은데 필요한돈 50억인고… 이런목표만 가지고 있다. 열반 다시 들어야하나… “무엇을” 정하기 쉬운데 “언제까지” 이부분이 어려운것 같다. 혹시 안되면 어쩌지. 기간은 넉넉히 둬야하는것은 아닌가. 책에서 천천히 가지 말라고 했는데. 구체적이고 명확히 “종이”에 기록하자 돈독모하기전까지 종이에 쓰기!!
💡 p.153 좁게 초점을 맞추는 레이저 1단계 “무엇’에 집중할지 선택하라 이활동 저활동 열심히 뛰어다닐 필요 없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일들을 완수하는 시간을 가장 보람 있다고 생각하지 말자. 제일 중요한일이 무언지 미리 결정하고, 시간을 그 일에만 최우선으로 할애하자. 장기적으로 성취하고 싶은 무언가를 더 명확히 이해하고 다른 모든 것에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의지가 커질수록 집중력은 강해진다
2단계 : ‘언제’집중할지 선택하라 타임블로킹, 하루중 아무 방해 없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선택, 월~목 효과적으로 집중하고 금요일에 그동안 ‘나중으로 미루었던’ 모든일을 처리
3단계 ‘어디’에서 집중할지 선택하라 집중의 사간에는 내외부적 방해물을 모두 차단하라, 휴대전화를 자동차에 두고, 이메일도 확인하지 마라, 집중의 시간에는 극단적일 필요가 있다.
→ ‘무엇’은 바뀔수 있는거 아닌가. 일단 오후 9-11시, 거실테이블에서 핸드폰은 옷방에 두고 집중을 하자!
💡 p.210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되 가능하다면 세 유형을 넘나들어라 소유자 창조자 통제자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 ‘지금은 소유자 유형으로 집중하고 잇는데 다른유형도 고민해봐야하겠다. 이번에 투자하면 돈이 떨어진다..
2. 책을 읽고 느낌점
🚀 여러 가지를 느꼈지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시간이 많았을 시절에 나는 무얼 했지?'였다. 왜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 최대속도로 달리라고 하는지 이제야 깨달았다. 나이가 들수록 달릴 수 있는 체력과 시간이 부족해진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혼자였을 때부터 최대속도를 냈더라면 지금쯤은 조금 더 여유로웠을 텐데.
🏗️ 생각보다 부자가 되는 건 빠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만든 분들을 보며, 그때는 "운이 좋았잖아, 상승장을 만났잖아, 다음 상승장은 언제 올지 모르잖아"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인터뷰에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 모두 자신이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빠르게 자산을 쌓았다고 말한다. 레이저 같은 정밀한 집중력을 유지한다면, 나도 내가 생각한 시간보다 더 빠르게 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3. 책을 읽고 깨달은 점
💡 진정한 부의 3요소 자동 소득 + 재량시간 + 자유 선택 = 진정한부 저자는 3요소 각각 풍부해진다면 진정한 부를 가진것이라 이야기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자동소득이 생기면, 회사에 월급받으러 안가도 되기에 재량시간이 생기고, 시간이 생기면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존재가 되고 어떤 행동을 하며 살수 있는 자유선택을 하게 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자동 소득 만드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다.
✨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따라해라” 강의나 유튜브에서 부자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수도 없이 들었던것 같다. 마음속에서는 내가 부자가 아닌데 부자를 어떻게 따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DIY 길을 개척하려했었다. 왜 힘든길을 가려고 했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350억 월부 빌딩을 현금으로 구매하신분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우리는 유경험자의 발자취를 다라가면된다. 그동안 수없이 강의들으면서 길은 배웠다. 이제 그 길을 따라가면서 내걸로 만들면 된다.
4. 바로 행동으로 옮기고 싶은 점
p153 ‘열심히가 중요하지 않다. 언제 어디서, 무엇에 ‘집중’ 할지 선택
p215 자동소득을 창출하는 활동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때까지는 현재의 고정 수입원을 유지할 필요
시간대비 생산성이 안나온다!
1. 강의 or 임보 쓸때는 휴대폰을 다른방에 옮겨놓자 → 휴대폰 화면이 깜빡이면 맨인블랙 처럼 내가 지금 어떤걸 하고 있는지 자꾸 망각하게 된다. 우선 내가 가장 효율성이 좋은 시간과 장소를 다시 파악해보자, 그리고 집중력의 적 휴대폰을 다른방에 놓고 시간을 보내자!
2. 1분기 복기와 2분기 계획 (w.유리공) → 3월 복직하고 고정수입 변화, 모을수 있는 금액과 세부계획을 다시 세우자 육아에 인원을 쓰고 빠르게 복직하는게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5. 논의하고 싶은 점
패시브프러너의 세가지 유형(소유자, 창조자, 통제자)에서 저자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한순간에 부채를 가지게 된적이 있었다. 우리가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은 소유자형 방향이고, 전세는 빚으로 볼 수 있다. 패시브프러너가 되기 위한 세가지유형중 가장 잘 맞는 유형은 무엇인지 궁금하고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되 가능하다면 세 유형을 넘나드는것을 조언하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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