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의 생신날 소박하게 와인으로 축하를 했는데 와인을 무척 맘에 들어 하셨다. 더불에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어서 감사
* 별거 아닌거였는데 교수님께 드린 전화를 너무 감사해 주셔서 나역시 더더욱 감사했다. 뭐든 작은 성의를 보일 수 있는건 좋은 일인것 같다
* 동아리 홍보 좀 걱정했었는데 확실히 틀만 잡아 주면 이녀석들 알아서 잘 하는거 같다. 올해는 활동을 많이 하기보다는 질적 수준을 높이고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주력해야지
* 아주 간만에 아주 잘 해서, 아이들에게 의미를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무엇때문인가 고민해 봤는데 입시제도 및 교육과정 변화에 따라 내가 뭔가 잘 해내고 싶어 하는 욕구를 느낀것 같다. 아마도… 그동안 정체되어 있다고 느낀건 실질적인 변화 없이 억지로 무언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인것 같다. 자연스러운 변화속의 흐름속에 선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부동산 공부 빼고는 정말 다 하고 있는 것 같다…. 월부 스러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강의를 따라가면서 무언가를 하고는 있다.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고는 있고, 멘탈도 더욱더 강해지는게 느껴 진다. 속근육을 키우고 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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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