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경] 열반스쿨기초반 오프라인 강의! 4년동안 한결같이 강조하신 '이것'이 가장 중요하더군요!

안녕하세요

부동산공부하는경위입니다.

 

너무 감사한 기회로 1주차 우수후기로 뽑히게 되면서

열반기초반 2주차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려 5번째 재수강만에 첫 열기반 오프강의이자

4년만에 처음 뵙는 너바나님이셨습니다.

 

111.jpeg

 

2주차의 시작은 수강생 한분이 작성한 ‘비전보드’를 보면서

비전보드를 만들 때 너바나님의 통찰과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평생을 투자해가야 할지 모르는 긴 여정 속에서

나침반이 되어 주는 역할이 ‘비전보드’이다보니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 중요한 과제를 

너바나님의 통찰과 방법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는게 정말 큰 기회였습니다.

 

너바나님께선 많은 월급쟁이부자들을 만들어내며 발견하신 공통점이

부자가 되기 위해 중요한 것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1주차 과제로서 마주하는 비전보드에서도 가장 큰 요소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냐하면 무엇이 지금 당장 시급한 일이고, 덜 시급한 일인지를 객관화하고 가시화해서

노후준비 나아가 경제적 자유 라는 거대한 성벽을 정복하기 위해 지금 당장에 해야할 

‘단 하나’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단 하나’를 매일 꾸준히 쌓아가며 만들어진 결과에 대해 평가와 보상도 참 중요하다고 강조해주셨는데요

남들과 비교하는게 아닌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의 나를 칭찬해주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이 모든 과정들을 거쳐 부자가 된 분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을 들으니 더 크게 와닿았습니다.

 

앞으론 너무 엄격하게만 나에게 대할것이 아닌 목표한대로 잘가고 있고, 어제보다 발전한 오늘의 나를 마주하고 있다면

그런 나의 과정을 기뻐하고 칭찬해주며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미래가 바뀌기를 바라는 건 

정신병 초기 증세다

아이슈타인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자산을 미래에 만들어내기 위해선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야 하고

이전과는 다른 내가 되어야만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모두가 공통적으로 안전지대 > 두려움구간 > 배우는구간 > 성장구간

이 4단계를 마주하게 된다고 하는데 ‘두려움구간’을 넘어서야만 ‘성장구간’이 있고 

그 성장구간속에서 결국 우리의 목표한 자산이 만들어지는 것이라면

 

분명 투자하기 어려운 처지와 상황일지라도 어떤 문제는 안고가야하는 문제들도 있기에 

당장 눈앞에 있는 벽이 아닌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함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큰 여정에는 큰목표가 수반되고 큰 목표를 향해선 크게 보고 멀리 봐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았습니다.소탐대실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바나님께서는 아직도 하시는 주요루틴 중 하나가 목표, 실적, 감사일기라고 하시는데요

진짜 부자가 아직도 반드시 지키는 루틴이라고 하시니 우리의 2주차 과제가 이와 같은건

우리도 진짜부자가 되기 위한 자격조건을 채우는 시작이라는 의미로 느껴졌습니다.

 

어떤 영역을 불문하고 소위 ‘전문가’라고 불리울만큼의 수준에 이르기 위해선

'1만시간의 법칙'이 필요함을 말씀하셨고 이는 최고수준의 투자를 지향하고

직장인투자자로서 부자가 되기 위해 시간을 쌓아가는 우리에게도 해당 됨을 강조하셨습니다.

 

하루에 2~3시간씩을 꾸준히 10년을 들이면 1만시간을 초과하더라구요?

 

다시 말하면, 이보다 더 들이면 10년이라는 정량적 연수는 줄어들 것이고

반대로 덜하면 더 늘어난다는 말이 되니 할 수 있을 때 얼만큼의 몰입을 만들어 누적시간을 쌓아야하는지 

저의 지난날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날들에 대해 다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너바나님께선

<과거의 행동의 합이 현재의 나>라는걸 객관화하고 

다른 미래를 앞으로 꿈꾼다면 현재를 잘 돌아보고 목표점에 맞는 행동과 의사결정을 해야한다고 강조시며 

큰 부자들은 자신의 명확한 ‘꿈’이 있고 그에 부합하는 행동을 하는게 공통점이라고 하신만큼

저의 노후자금 60억(생활비29억 + 실거주비 20억 + 여가생활비 11억)을 달성하기 위해 

이에 걸맞는 행동과 실력을 갖춰나가겠습니다.

 


 

이어진 2강에서는 <부동산 투자 원칙, 부동산 가치 판단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0.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엇인지 숲(거시적)과 나무(미시적)의 관점에서 설명해주셨고

지난 상승,하락,보합 장에서의 매매/전세 가격의 흐름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굉장히 근거있고 납득가능한 자료를 통해 충분히 설명해주셨습니다(반박불가!)

이건 그동안 자본주의에 문외한이었던 저에게 굉장히 큰 충격과 반성을 주는 시간이었고

그래도 천만다행인건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안도와 앞으로의 결의를 불태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자본주의에 대해 그리고 현시점 나는 어떤 포지션을 가져야 하는지를 절실히 자기객관화 하게 해주는 시간인만큼 온라인으로 수강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기대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너바나님의 투자 원칙을 설명하시기에 앞서 투자와 투기에 대해 명확히 구분짓고 

투자를 하려는 사람이라면 어떤 자세와 실력을 갖춰야하는지를 확실히 짚고 넘어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똥손도 금손으로 만들어주는 요리계의 <백종원 레시피>가 있다면

투자에 투자도 모르는 사람과 그동안 투자인줄 알았는데 투기를 했던 사람이라면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너바나 레시피>를 알려주셨습니다.

(입벌릴 준비해! 다 떠먹여주신다!)

 

이것도 자본주의에 대해 무지했던 지난날의 나의 자아가 깨지면서

뒤이어 이어지는 묵직한 항방이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딱 하셔야겠습니다 ㅎㅎ

 

5번째 열기반 재수강임에도

실제 23년부터 배운걸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투자를 했었어도

너바나님의 입을 통해 다시 듣는 저/환/수/원/리는

그동안 내가 정말로 이 레시피대로 투자를 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시간이었고

이번만큼은 꼭 제대로 숙지하고 숙달해서 앞으로는 더 좋은 투자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몰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의 큰 리스크는 투자를 잘 모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아래 질문에 명쾌하게 답변을 하지 못하신다면 ‘투자를 잘 모르는 것’이라고 자가진단 하시면 되겠습니다 ㅎ..!

다행히 아래 질문에 명쾌히 답변을 지금은 못해도 이제는 ‘너바나 레시피’가 생겼으니 앞으론 명쾌하게 답변하실 그날을 곧 만나게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 1)나는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가? 2)나의 연평균 투자 수익률은? 3)내가 사려는 부동산은 매도 가능한가? 4)최악의 상황에서 플랜 B가 있는가

 

 


 

3강에서는 너바나님의 부동산 전망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요

 

전문가로부터 시장 전망을 듣는 것은 시간낭비다.

워런 버핏

 

전설적인 투자 구루들의 오랜 격언들을 통해 미래를 누구도 에측하지 못한다는 것과

과거 우리나라의 중.단기 시장을 예측한 소위 전문가들의 예측이 굉장히 자주 틀려왔음을 보면서

 

진짜 좋은 투자자는 현재를 기준으로 싼시기인지 비싼시기인지를 판단하고 그에 맞게 유연하게 수영을 하는게

진짜 투자자 마인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고, 하락이 있으면 상승이 있고

시장은 상승도 하락도 모두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중요한 건 시장의 상황을 불문하고 ‘투자 물건’이 있어야 한다는 것과

내가 가진 자산이 떨어질 확률이 낮고, 올라갈 확률이 높은 투자 소위 '단도투자'를 하면 된다는 것을 강조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이미 앞서 다양한 시장을 겪으며 현재진행형 중이신 선배투자자이기도 한 너바나님의 

현재 시장에 대한 의견과 앞으로는?! 온라인 강의에서 만나보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또한 부동산 온기의 흐름이 중심지에서부터 외곽으로 어떻게 미쳐가는지를 지역을 통해 보여주시며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하는지를 

지금 시점에서의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주셨습니다.

 

뒤이어 4강에서는 우리가 배우고 적용해야하는 

'시세차익 부동산의 정의와 종류'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고

부동산 중에서도 우리가 왜 ‘아파트’를 투자하는지에 대해 그동안 너바나님의 무수한 경험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부동산에 아파트도, 단독주택도, 빌라도, 오피스텔도, 원룸 등도 있지만

왜 아파트인지, 왜 아파트 투자를 해야하는지 너바나님께서 실제 모두 투자해보고 경험해 본 결과

본인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며 배워왔지만 이런 경험을 레버리지해서 수강생들은 된장만을 먹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온 진심어린 강의이자 앞서 알려주신 ‘너바나레시피’와도 굉장히 맞닿아 있어

우리가 하는 투자가 어떤 투자이고 각 투자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라고 하니깐요!

 

우리가 종국에 하고있는 투자는 ‘가치투자’인점을 강조하시며 

무엇이 단순 갭투자와 다른지 그리고 이 ‘가치투자’가 진정 빛을 발하려면 어떤것들이 전제되어야 하는지를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진짜 부자의 의미는 부자의 ‘부’는 재산.부이며 이는 자산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부자들이 여유가 있어보이는 이유는 ‘자산이 많기 때문’(=믿을 구석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너무 1개의 투자, 1개의 물건에만 너무 집중할 것이 아니라 크게 생각하고, 멀리보는 진짜 부자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 것 이미 투자해놓은 것들에 있어서는 신경을 너무 쓰지 않아야 한다는 것 오히려 앞으로 할 것들에 집중해서 게속 킵고잉 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절대 잃지 않을 확신이 있다고 하면 '행동하라'

그 경험이 쌓여 다음에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너바나님

 

 

끝으로 

무엇보다 ‘싸게 사는게 중요하다는 것과 동시에 리스크 관리 중요(역전세 등)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여태 수많은 월급쟁이 부자들을 배출해오시며

10억이상을 달성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하락장 인내한 사람이었다고

똑똑한 사람보다 우직한 사람이 이를 달성하기 더 쉽다고 하셨습니다.

 

‘누군가는 주저할 때 누군가는 도전한다’

그러니 완벽주의를 지향하다 아에 행동조차 못하지 말고 우선은 ‘완료주의’를 목표로 해서

할 수 있을 때 하나 씩 해나가는 걸 반복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진정 10억 이상을 목표로 하고 부자를 꿈꾼다면

부동산 임대 사업자는 사업자라는 것과 이는 이전과는 다른 CEO마인드를 갖춰야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직장인과 대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을 지불하고 편익을 쟁취는 것인데

일반 직장인은 편익이 눈앞에 있어도 비용을 내는 것을 두려워 한다며 우린 이와 반대되는 길을 지향한다면

잠깐의 비용으로 인해 큰 편익을 놓치는 우는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외에도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아무 열매가 맺어지지 않는다’

'월급은 왼손이라면 투자를 통한 자산증식은 오른손 어퍼컷이다'

자본주의에서 양손잡이가 되어야함을 강조하시는 등

 

행동 또 행동! 하는 것을 장정 10시간이 넘는 강의를 통해

정말로 많은 강조를 하셨습니다.

 

무엇보다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통해 설명해주시며

소득수준 600만원이 넘어가면 돈과 행복의 연관성은 낮아짐을 알게되었습니다.

우린 결국 '돈'때문이 아닌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은건 아닐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게 됩니다.

 

행복= 가지는 것

원하는 것

 

‘무언가를 채우는 것보다 스스로 가진것을 되돌아 보는게 행복이다’

 

행복은 강도가 아니다 <빈도>라는 부분에 또 이마를 탁!

즉,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를 알아서 이 빈도를 내가 주체적으로 설정할수있다는 점에서 

진정 내가 무엇에 행복감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끼는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부자가 되는건 어쩔 수 없이 ‘시간’ 이 걸리지만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건 당장 내일도 할 수 있다고 하시며

지금 내가 이 과정을 왜하는지, 나는 어떤 투자자가 될것인지 등 투자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저녁 8시가 가까이 되서야 강의가 마쳤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애너지와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하나라도 더 이 강의를 듣고있는 수강생들에게 다년간의 투자노하우와

누구보다 월급쟁이부자들을 많이 배출해내신 그 경험을 전해주시고자 하시는게

강의현장에서 정말로 느껴졌습니다.

 

2022년부터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배워

직장인투자자로서 나아온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5번째 열반기초반 재수강만에 너바나님을 강의장에서 처음 뵈면서

내가 어떤분께 배웠고 나는 어떤 투자자였는지를 다시 상기시키며 정체성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에도

2023년에도

2024년에도

2025년 올해도 한결같이 월급쟁이부자를 목표로하며 나아가고 있는 예비부자들에게

진심과 노하우 모든것을 다 알려주시고 누구보다 '행복한 투자자'로서 나아갈 수 있도록

마음에 따뜻한 불씨를 심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11122.jpg

 


댓글


코지하우스user-level-chip
25. 03. 08. 22:10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직 2강 듣지도 않아도 감동이네요.. 다른 결과를 위해 어제와 다른 행동을 하는 내가 되자는 말이 와닿습니다😌

안나800user-level-chip
25. 03. 08. 22:14

경위님 질문 잘들었습니다!! 5번째 강의 대박이에요. 화이팅하세요 ㅎㅎ

으니으닝user-level-chip
25. 03. 08. 22:15

후기 감사합니다. 안전지대를 벗어나는것! 이번 오프강의 듣고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