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독한 홍대리입니다 :)
임보여신 망구님의 D&E지역 강의를 들으니... 달려가고 싶다는 마음이 부릉부릉 합니다!
(하지만 공급이... ㅋㅋ)
D&E지역은 대구와 인접한 중소도시이기 때문에 대구와 인구를 많이 주고받지않을까?(정확히는.. 대구에 뺏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대구와 인구의 전출입규모가 비슷하더라구요!
-> D&E지역은 탄탄한 일자리가 받치고 있어 자체수요가 충분한 지역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각 지역 내 공급물량에 더 집중하고 분석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중소도시는 균질한환경 + 신축을 선호하는데 D지역은 달랐습니다.
압도적인 학군 + 커뮤니티가 있기 때문이죠.
-> D지역내 초-중-고 클러스터인 A생활권을 자세히 설명해주시는데,
제가 아이를 키운다면 진짜 그런 환경에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망구님 강의 중 제 임보에 적용해야 할 원씽은 '학군분석'입니다.
그 간, 학군을 분석할 때 중학교 학업성취도는 굉장히 높은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 그 지역에서 선호하는 중학교는 아닌 것들이 있었습니다. 데이터와 실제 선호도가 일치하지 않아 혼란스러웠죠...
-> 망구님은 '응시자수'(졸업생수)와 학교알리미의 '학업성취사항'(국,영,수 40%이상)을 확인하여,
실제 사람들의 선호도와 매칭시키신다 하신것을 보고
단순히 학업성취도 하나만 보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요소들을 함께 보며 분석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홍대리님 완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학군분석 저도 BM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