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 스쿨 기초반 1주차 후기 ㅡ나의 인생의 세 번째 기회 중 지금이 첫 번째 기회다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너바다님의 강의를 유튜브로 보다가 언젠가는 너바나 님의 심도 있는 강의를 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 생각이 실천으로 옮겨진게 열반 스쿨 기초반 강의를 듣게 된 것이다 

 처음으로 유료 수강을 하게 되었고 한편으로 잘한 일일까 걱정이 되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조별 모임을 하면서 이번 선택이, 이번 기회가 나에게 주어지는 인생 3번의 기회 중 첫 번째 기회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집에서 홀로 책을 읽고 한 번씩 임장을 가 보았지만 빨리 지치는 것을 느꼈고 빠른 발전이 없는 상태로 공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찰나에 이 수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으면서 내가 목표한 곳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한껏 생겼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라는 말씀을 통해 함께 하는 것의 중요성을 조금 알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멀리 갈 준비를 하려고 한다

 

 저녁 시간 집안일을 하면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 중학생 아들이 물었다 엄마 그거 공부하면 부자가 돼요? 라고 물었다 그때 살짝 당황이 되었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아들에게 무슨 말을 해 줄지 그래서 생각을 정리해서 얘기해 줬다 아들아(아들은 수영을 아주 잘한다)  “ 너에게 친구가 물었어 너처럼 그렇게 수영 열심히 다니고 매일 연습하면 수영 잘 하게 되는 거 맞아? 그냥 하면 잘하는 거 아니야?” 라고 묻는다면 너는 뭐라고 대답해 줄지 물었다 그랬더니 아들이 얘기했다 “아니죠 매일 열심히 연습해야 꾸준히 연습해야 잘하게 되죠” “그래 맞아 엄마도 부자가 되기 위해서 매일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하려고 하는 거야”

 “그리고 만약 수영을 잘하고 싶다면 6개월 배운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좋을까? 5년 배운 사람에게 배우는게 좋을까? 아니면 국가대표 선수한테 배우는 것이 좋을까?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당연히 국가대표 선수에게 배우는게 실력이 늘겠죠”라는 말을 했다 “그래 그래서 엄마도 아주 뛰어난 국가대표급 자산가이고, 예전부터 엄마가 배워 보고 싶었던 너바나님이라는 분에게 강의를 듣기로 한거야 그래서 그분처럼 부자가 되어 볼 거야 그래서 고 3 수험생처럼 엄마는 열심히 공부할 거야” 라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아들이 조금은 이해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아들에게 선언한 대로 적극적으로 수능 공부하듯이 공부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꾸준한 배움을 통해 부동산에 사고 버티는 방법을 통해 잃지 않는 투자를 해보고자 한다 아들에게 공부하라는 말 대신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자 한다

 

 자본 소득을 통해 자본가가 되고 부동산 투자 전문가가 되어 너바나님처럼 내가 가진 지식과 지혜를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나의 인생 나의 운명을 바꿀 것이다 진짜 위기란 현재가 위기인 줄 알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는데 나는 지금이 위기인 줄 알고 시작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의 기회를 잡을 것이다 지금은 위기가 아닌 기회다 !🎯


댓글


감사졸꾸user-level-chip
25. 03. 09. 07:52

저도 제 아이에게 먼저 모범을 보이는 부모가 되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것도 있어, 아드님과의 대화가 너무 공감되네요~ 우지현님의 인생에서 중요한 기회를 함께 하게되어 진심으로 기쁘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웰샥user-level-chip
25. 03. 09. 10:05

아드님께 공부하란 말 대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자 한다는 말이 왜 이렇게 뭔가 찡할까요 ㅎㅎ 함께 멀리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