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내 투자금이 너무 애매한데,

지방을 가야되는건지, 경기도를 봐야하는건지 고민만하며

임장지만 넓혀가기도 하고, 투자금만 모아가기도 하며

방황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말 투자를 해야될 때가 온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내년에는 얼만큼 모아져있을테니 더 좋은데를 투자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투자 시기만 미뤄왔는데 가격이 하락만 할 수 있지만 또 오를 수도 있는건 아무도 모른다는 소리에

지금 내 투자금으로 어디를 투자할 수 있는지 집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1주차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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