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도권에 투자를 하고 싶어서 자본금을 모으며 틈틈히 공부한 월부 수강생입니다.
내년 여름에 결혼을 할 예정인데
강의에서 광명이 계속 나와서 광명을 알아보다가
신축 입주권이 눈에 띄어서 입주권을 살까하다가
프리미엄이 계속 올라서 결국 못들어갔어요.
저는 현재 부모님 집에서 살고 있어요.
지금 제가 갖고 있는 돈은 1.1억이고 직장은 인천 중구쪽이라서 지금 내집마련으로 후보를 알아본데는
보금자리론 대출을 받고 5억 초반으로 살 수 있는
개봉역 근처나 철산역 밑쪽 그리고 구일역 근처가
마지노선이었어요.
결혼을 하는 시기인 내년 여름까지 기다리자니
서울집값이 폭등해서 날아가버릴까봐 걱정됩니다😭
내년 여름까지 기다린다면
남자친구 전세자금, 양가부모님께서 보태주시는 돈
합쳐서
우리는 월세에 살고 서울에 갭투자3억정도해서
거주분리 계획을 하고 있어요…
지금 상황에서 집값이 수도권까지 다 상승하기 전에
빨리 내집마련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내년 여름까지 기다렸다가 남자친구 전세자금, 양가부모님께서 도와주시는 금액으로 갭투자를 하는게 좋을까요?🥺
뭐가 답인지 모르겠어서 매일매일 고민하는데
서울집값 상승한다는 소리에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구원의 게시글을 보고 바로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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