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사는’ 언바운드 입니다.
1년반만에 다시 듣게 된 열반기초반 강의!
열반스쿨기초반 강의는 매번 1번씩 들으면서 현재 나의 상황을 돌아보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투자방향의 로드맵을 점검할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투자를 해야한다,
앞마당을 만들어야한다,
는 생각으로 지금 나의 방향을 돌아보지 않고 있었던 것 같아
다시 방향을 재정리하고 수립하기 위해서 듣게 된 열기 강의였고, 역시 후회되지 않는 선택이였습니다.
첫 열기 강의를 들으면서
(1) 나의 멘토를 만들어라
(2) 강의를 적극적으로 들으려면 강사가 하는 말을 메모하고 이해하려고 받아들여서 행동하라
이 2가지 지금도 지키면서 가져가고 있고,
“강사님이 말하는걸 농담하나도 토시하나 빠지지 않고 필사해보세요~!”
라는 너바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서 1년이 지난 지금도 매번 강의를 직접 필사하는 것이 제 습관인데요,
처음에는 쉽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강의의 집중]
그걸 왜 강조하셨는지 알게되었고,
강의에 집중하는 저만의 노하우가 된 것 같습니다.
역시 "행동하고 습관이 되어서 루틴이 되면
힘든 것들이 힘들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열반스쿨기초반의 핵심 POINT!
이 말을 지키는 것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도 부족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서 지금의 행동과 마인드를 다시 정리해보고
앞으로의 제 로드맵도 다시 잡아볼 수 있는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NOT A BUT B
부자의 길로 걸어갈 수 있는 방법은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이 어떻게 살아갔지?"
를 알아야 하는게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큰 그림(로드맵)안에서
부자처럼 행동하고 실천하는 방법안에서 어떻게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인이 아니라
사업자(임대사업자)의 마인드로 그 과정들을 공부하고 배우면서
결국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
우리가 월부에서 공부하는 이유는 단지 부동산 공부를 하기 위함이 아닌
1호기,
2호기....그리고 3,4,5,….
나의 자산을 꾸준히 늘리면서 그 과정 안에서 반복하면서 겪게 되는 경험과 행동,
복기를 통한 통찰력을 갖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익숙해졌다고,
조금은 알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내 정확한 메타인지를 통해서
현재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행동과 성장의 시간들을 반복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무작정 하는 게 아닌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투자를 잘하는 것을 벤치마킹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너바나님 강의 중
BM
- 부자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 : 매일 실전경험필사 실천
- 남들 의식하지 않고 비교하지 않기 : 부정적인 마인드 갖지 않기(자신감 선언문 작성, 선언문 매일 읽기)
- 강의에서 배운 1가지 행동으로 실행하기! : 내꿈 핸드폰 액정에 넣고 매일 확인하기
<언바운드의 정리>
“행동과 동시에 ‘부자처럼 행동하라’ 어떤 태도 하는지가 가장 중요” – 비판적인 사고는 나의 성장에 발목을 잡는다.
투자는
버틴다
너바나님은 이 3가지가 전부라고 하셨고 쉽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아주 짧고 쉽지만 정말 쉽지만은 않은 것…
“왜 어렵지?
뭐가 문제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시간들이 조금 있었는데,
그 시간들, 고비를 넘겨가면서 “의심하지 않기, 될 수 있는 방법찾기”가 부족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배우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시간들이 길어지면
2번, 3번의 경험을 하지 못한채 지쳐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투자는 번트를 치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것을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의 처음에서 너무 많은 것을 재고, 확인하고 잘하고 싶은 생각으로
번트를 치는 것이 아닌 홈런을 치고 싶은 건 아니었을까?
“번트를 친다는 것은 잃을 확률은 적고 적정한 수익이 날 수 있는 걸 투자하는 것!”
첫 투자는 야구처럼 훈련하면 처음은 실패할 수 있어요.
다음에 더 좋은 투자를 하면 되요.
처음은 번트를 치는게 중요해요.”
-너바나님 강의 중-
실패할 수 있지만
회고와 복기를 통해서 힘들었던 과정들이 있지만
나중에는 모두 실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걸 믿고
지금의 내 기준에서
에만 집중하고 결정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복기하게 되었습니다
<언바운드의 정리>
“단도투자”라는 걸 잊지 말자!
성공전략인 NOT A BUT B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기)는
검증된 결과이며 실제 부자와 함께할 수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따라가기 입니다.
그렇다면…
노후준비를 위해 나는 뭘해야 하지?
내 주변의 부자는 누구인가? 멘토를 정하고 멘토가 걸어간 길을 따라가기, 그리고 피드백받기
4가지를 현재 내 현실에 맞는 메타인지를 통해서 세부적인 목표를 통해서
투자자로써 반드시 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채워나가고 반복을 통해 꾸준히 성장 하는 것!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1년전 작성했던 비전보드!
내가 원하는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고
일주일, 한주, 한달, 년간의 세부계획을 통해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생각과 행동, 환경을 세팅하는 것이
투자자로서 오래 지속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니가 진짜 이걸 원하는게 맞아?” 라는 생각들을 했을 때
흔들리지 않는 목표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지난온 시간을 복기하고
앞으로 해야 할 명확한 목표와 계획들을 이룰 수 있게 더 촘촘하게 계획세워보겠습니다.
너바나님이 투자는 온전히 본인이 책임지는 나의 개인사업체라고 하셨는데요.
“ 투자는 전문직이다. “
잘하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고,
단기간 결과로 나오는 것이 아닌
내 실력을 통해 얼마만의 수익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모든 행위를 나 스스로 책임지고 결정하는 것! 임을 잊지 않고 나의 투자단계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내 스스로의 내공을 쌓기 위한 경험과 실력을 쌓는 과정들을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월부를 하면서
근로소득에 의지하는게 아닌 자본소득이 있어야만 내 노후를 스스로 책임질 수 있고, 그리기 위해서
제가 해야 하는 선택은 “부동산”이였습니다.
힘들다고 생각할 때면 스스로에서 하는 질문이 있는데요,
“하지 않으면 다른 방법있어?”
그 생각을 하면 다른 길로 새고 있는 저를 제 자리로 돌려놓곤 합니다.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하지만 익숙해질때까지만 어렵다”
농사꾼 같은 마음으로 한 가지만
‘꾸준히 오래 계속해서 지긋이 하는 것’이 투자자의 마인드다.”
-너나나님 강의 중-
농부의 마음과 행동처럼 성과를 이루기 위해 반복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언바운드의 정리>
BM
-비전보드를 통한 목표와 계획 구체적으로 설계하기
-행복10계명을 통해 매일 감사하기
-시간의 4분면을 통해 중요한 매일의 원씽에 올인하기
첫 월부를 시작했던 순간도 떠오르고 그때 알게 된 ‘자본주의’의 기본개념과
내 인생에서의 목표와 로드맵이 얼마나 중요하지를 알게 된 지금 다시 돌아서서 강의를 듣게 되니
어떤 마인드와 방향을 갖고 계속 지속해야 하는지 정립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위기란” 지금 현재가 위기인줄 모르는 것!”
“진짜 위기란 “ 현재가 위기인 줄 알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 유재석-
댓글
올 후기 완성하셨네요 ㅎ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