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활동도 처음이지만 거기서 오프라인 만남은 더더욱 처음인 제가 설렘반 긴장반으로 팀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조톡방에서 조장님이 워낙 잘 리드 해주셔서 과제도 턱걸이지만 마쳤고 강의도 1번은 완강하고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강의만 들었다면 과제까지 마무리 하기 어려웠다고 생각들더라구요.
막상 만나니 다들 좋은분들이라 긴장도 풀리고 작게나마 마음도 나눌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기 들을 나누면서 동질감도 느끼고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던 분들도 있어서 다시한번 강의 듣기 잘했다 생각들었습니다.
팀원 분들의 비전보드 작성과제를 들으면서 미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내 과제도 다시 봐야 겠다고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비전보드에 올릴 이미지를 찾을 때는 마냥 행복했는데 노후자금에 필요한 금액을 보니 좌절에 가까운 무거운 맘이 들었습니다.
현실 직시를 하면서 지금부터라도 노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이렇게 목표를 짤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 행운일지도 모르겠다 생각들었습니다
이미 투자해본 경험이 계신 선배님도 계셨고 어린 나이에 일찍 배우러 온 팀원분들 보면서 존경스러움도 느꼈습니다.
조모임에서 힘도 얻고 동기도 얻고 멱살잡혀서 라도 끝까지 해내고 싶습니다.
반갑고 고마웠어요 팀원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