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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집착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 그랜드카돈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소개
세계적인 세일즈 트레이닝 전문가이자 마케팅 인플루언서, 기업가, 부동산 투자자다. 또한 국제적으로 명성 높은 리더십, 기업가정신, 동기부여, 금융, 투자 전문 강연가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다. 현재 보유 기업 7개, 운용 자산 40억 달러, 순자산은 6억 달러를 웃도는 억만장자다. 《포브스》 “세계 #1 세일즈 트레이너”와 “2017 올해의 주목할 마케팅 인플루언서 25인” 중 1위, 〈리치토피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CEO 500인” 중 7위, 미국상공회의소 “비즈니스 분야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톱 5”에 선정되었다. 1958년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태어나 맥니스주립대학교에서 회계학을 공부했다. 10세 때 아버지를 잃고 어린 시절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OCD(강박장애) 등 진단을 받았다. 21세에 대학 졸업 뒤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 파산하고 빚더미에 올랐으며, 알코올과 마약에 빠져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다. 중독 치료 후 25세부터 세일즈 일에 전념해 업계 상위 1퍼센트 안에 들었다. 29세에 첫 창업에 나서 컨설팅 회사를 차렸으며 30세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구글, 모건 스탠리, 스프린트, 애플랙, 노스웨스턴 뮤추얼, 도요타, GM, 포드 등 포춘 500 기업과 스몰 비즈니스 오너,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왔으며 전 세계를 돌며 세일즈, 마케팅, 브랜딩, 부동산, 인간관계, 투자, 부 등을 강연해왔다. 1996년 부동산 회사를 설립해 탁월한 투자자로 명성을 떨치며 억만장자가 되었다. 2011년 《10배의 법칙》 출간 후 세계 최대 비즈니스 기업가 콘퍼런스인 10배 성장 콘퍼런스를 출범시켜 월드클래스 기업가들로부터 경영 전략을 배우는 10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10배의 법칙》 외에 《집착의 법칙》 《팔든가 팔리든가》 《일등이 아니면 꼴찌다》 《백만장자 요람: 슈퍼 리치가 되는 법》 《부를 일구는 부동산 투자법》 등이 있다.
■ 책소개
마약중독자 루저가 억만장자 셀럽이 될 수 있었던 유일한 마인드셋
당당하게 집착하라, 그러면 최고가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10배의 법칙》 저자 그랜트 카돈이 더 독하고 더 강력한 동기부여 책 《집착의 법칙》으로 돌아왔다. 저자가 마약중독자 루저에서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될 수 있었던 유일한 비결, 세상에서 가장 부유하고 성공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마인드셋, 그것이 바로 집착이다. 입소문만으로 동기부여의 전설이 된 《10배의 법칙》은 엄청난 수준의 사고와 행동, 원대한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설파한 동기부여의 바이블과 같은 책이다. 《10배의 법칙》 출간 후 저자는 10배를 현실에 적용하기가 힘들다거나 혼란스럽다는 독자 편지를 많이 받았다. “10배의 법칙에서 빠진 퍼즐 조각은 무엇인가?” “나를 마약중독자, 패배자에서 억만장자, 세계 최고 세일즈 트레이너로 만든 궁극의 요인, 단 한 가지 마인드셋은 무엇인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 바로 “성공에 대한 집착”이었다.
이번에도 저자는 우리의 상식과 통념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면서 뼈에 사무치는 통찰과 지혜를 선사한다. “집착은 재능이다. 집착은 병이나 문제, 결함이 아니다. 뭔가에 집착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을 할 힘이 있다는 뜻이다.” “집착은 전략, 가격, 타이밍, 경쟁, 직원보다 상위에 있는 성공의 절대 요소다.” “당당하게 집착할 때 최고가 된다.” “집착광만이 성공과 부, 행복을 모두 얻는다. 올인하라. 절대 포기하지 마라. 위험을 무릅쓰고 끝까지 밀어붙여라.” “미친 듯이 집착하고, 모든 것에 집착하고, 영원히 집착하라.” “집착이 내 삶을 구했듯이 당신 삶도 구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집착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구했는지, 집착이 왜 얼마나 중요한지 자신의 개인 경험과 커리어를 통해 설득력 있게 입증해 보인다. 또 집착을 방해하는 장애물은 어떻게 제거하는지, 집착을 어떻게 돌보고 기르고 유지할 수 있는지 효과적인 툴과 훈련법, 필수적인 기술과 원칙을 낱낱이 알려준다. 성공하는 데 자본, 학벌, 유산, IQ 따위는 필요없다고, 오직 용기와 끈기, 집착만이 필요할 뿐이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집착
집착은 당신이 꿈꾸고 마땅히 누려야 하는 삶을 이루기 위한 가장 소중한 도구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이 진정으로 집착해야 할 대상을 결코 알아내지 못한다. 왜일까? 집착을 버리라고 배워왔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러지 마라. 집착할 대상을 찾아라. 그것이 무엇인가는 지금 당장은 중요하지 않다. 뭔가를 향한 욕구, 충동, 집착이 있다면 그것을 언제든 다른 방향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뭔가에 집착한다는 것은 위대한 일을 할 힘이 있다는 뜻이다. 집착은 평균을 추구하는 문화(이에 대해서는 다음 장에서 자세히 다룬다)에서 당신을 구해준다. 이제 당신은 이 집착이란 괴물을 다스려 그 에너지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쪽으로 향하도록 바꾸기만 하면 된다. 집착을 억누르거나 줄이지 말고 활용하라. 집착의 방향을 바꾸어라.
💡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다. 우리가 목표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집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을 한다. 보통 우리가 살아오면서 평범한 삶을 살으라는 강요를 받고 남들과 달리 특출한 사람들이 돌연변이 취급을 받곤 한다. 하지만 평범한 삶과 남들보다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삶은 양립할 수 없다. 그렇기에 저자의 말 처럼 평균에 법칙에서 벗어나 나의 꿈과 목표에 집착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그리고 저자도 마약에 중독된 삶을 살았지만, 그 욕구와 집착을 성공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남들과 달리 성공한 삶을 이루어내었다. 나도 예전에 뭔가에 빠지면 남들보다 더 중독되고 몰입하는 경향이 있었다. 게임에 빠졌을때는 몇일을 밤을 세워서 게임을 한적도 있고 만화, 소설, 드라마 등을 한번 시작하면 완결할때까지 몇일동안 몰입하곤 했다. 그리고 운동에 빠졌을때는 남들이 지독하다고 할 정도로 몰입하고 남들이 쉽게 이루기 어려운 성과를 낸 적도 있다. 나에게는 이렇게 뭔가에 몰입하고 집착하는 성향이 있기에 이젠 그 집착의 방향을 내 인생의 성공으로 방향을 맞추자.
잠재력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 능력을 계속 찾아내라. 그러면 시간이 흐르면서 잠재력이 점점 커져 스스로 모습을 드러낸다. 나는 내 잠재력을 늘 과소평가했다. 지금도 내가 생각하는 잠재력보다 더 큰 잠재력이 있기를 바란다.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수준의 100배 이상을 이미 달성했다. 하지만 아직 잠재력을 온전히 발휘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 내 잠재력의 한계는 아직도 어디까지 인지 모른다. 저자의 말처럼 잠재력의 한계를 찾기 위해서 지속적올 한계에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 내가 가진 잠재력이 점점 커질 수 있다. 처음 월부에서 공부를 시작했을때는 강의를 듣는 것도 어려웠고 임장, 임보, 독서 등 모든 것이 어려웠다. 하지만 계속 몰입하고 도전하고 목표치를 올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면서 그렇게 지금까지 성장하게 된 것 같다. 이러한 태도를 늦췄을때는 내 성장도 정체되곤 했었다. 지금도 아직 내 잠재력 만큼 다 발휘하고 있지 못하다. 그렇기에 더 도전하고 실패하자. 실패하지 않는 삶은 한계까지 몰아붙인 것이 아니다.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과 성공에 대한 집착의 차이
성공하고 싶다고 그저 생각만 하는 것과 실제로 성공을 좇는 데 집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그저 탁월해지고 싶다는 열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나는 피눈물과 땀을 숱하게 흘렸다. 그리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위험을 무릅썼다.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당신도 똑같이 해야 한다. 가벼운 집착, 시간제 집착 같은 건 없다. 당신의 영역에서 선두에 서고 싶다면 적당히 집착해도 괜찮다는 생각은 버려라. ‘이따금 집착하기’ ‘주말에만 집착하기’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집착하기’ 같은 생각은 환상이다. 집착하는 사람, 탁월한 일은 하는 데 사로잡힌 사람에게 균형 감각이란 없다.
💡 예전의 나는 그냥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주식, 코인 등 여러가지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시도했지만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 비용을 지불하고 대가를 치루며 몰입하지 않았었다. 그냥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만을 가지고 쉽고 더 빠른 방법을 찾기위해서 리딩방 같은데도 기웃거리고 남들이 추천해주는 종목에 투자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내 성공에 집착하고 나 스스로 책임지기 위해서 진짜 말그대로 몰입하고 있다. 오로지 내 삶의 이유가 내가 부자가 되는 것만인냥 몰입하고 있다. 물론 부작용으로 건강, 유리공 등이 깨질 위기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단순히 생각으로 그치지 않고 이렇게 집착하고 행동하고 있기에 나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리부팅
항상 새로운 목표 세우기, 이것이 집착과 목적을 연결하는 열쇠다. 어떤 사람이 “내게 100만 달러가 있다면 은퇴하고 매일 골프를 치러 다닐 거야”라고 말했다고 가정해보자. 이 사람은 100만 달러를 모아 날마다 5시간씩 골프를 쳐서 핸디캡이 10인 수준급 골퍼가 되고 남은 시간에 TV를 보며 하루를 보낸다. 그런데 그는 자기 삶을 싫어한다. 목표에 도달한 후 새로운 목표 세우기를 중단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이 사람은 길을 잃고 방황한다.
💡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말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1호기, 월학, 에이스반 등은 내가 꿈꾸는 삶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 이루어야 할 작은 목표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한때는 이런 작은 목표를 이루었다고 성공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이전과는 달리 집착을 잃어버렸던 적이 많았다. 머리로는 알지만 행동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매달, 매분기, 매년 복기하면서 새로운 목표 세우기 잊지말고 적용하자!
목표
목표는 새해 결심이나 일기장에 적어둔 구절, 범퍼 스티커가 아니다. 목표는 당신 삶의 행복과 성취에 필수다. 이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목표를 포스트잇 같은 데 적어놓고 가끔 봐서는 안 된다. 목표와 함께 먹고, 자고, 숨 쉬어라. ‘그래야 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러지 않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의심이 자랄 틈 없이 목표가 강력해지도록 짐승에게 먹이를 주라. 목표에서 초점을 돌리거나 눈을 떼는 순간 당신은 마음과 세상의 온갖 소음에 휩싸여 길을 잃고 말 것이다.
목표에 초점을 맞춘 채 잠들고 일어나라. 목표를 매일 아침 적고 매일 밤 읽어라. 목표가 당신의 일부가 될 때까지 그렇게 하라. 목표와 하나가 되면 주변의 모든 것이 목표를 이루게 해줄 수단으로 보일 것이다. 이 훈련을 그만두는 순간 목적 없이 반복되는 일의 굴레에 빠지고 만다.
💡 부동산 투자자의 삶으로 살고 있는 것도 벌써 4년차가 되었다. 중간 중간 의지가 약해지거나 힘들다고 느낄때를 돌아보면 내 목표에 대한 집착이 흐려졌던 것 같다. 저자의 말 처럼 목표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 가장 큰 동기부여이다. 목표를 쓰고 읽는 행동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매일 목표를 쓰고 100번쓰기를 하던 시절만큼 목표에 대한 집착이 떨어졌다는 증거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목표를 쓰는 루틴을 시작하고 목표에 더 집중하게 되고 동기부여가 된 것도 사실이다. 형태는 양식이든 상관없다. 그냥 하루 종일 목표와 함께 숨쉬고 틈날때마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목표를 손으로 쓰자. 목표에 집착할 수록 더 빨리 이루어진다.
의심
의심은 꿈을 죽인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의심이 가득하다. 그래서 성공에 집착하지 못한다. 그들은 두려움에 휘둘린다. 사람들은 당신의 광적이고 올인하는 정신이 문제라고 말하며 의심을 부추긴다. 하지만 당신의 이런 정신은 전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의심이다. 의심은 이 행성에서 가장 위험하고 음흉한 정신적 테러다. 의심은 사람, 조직, 결혼 생활, 꿈을 해친다. 내 인생에서도 의심이 가장 심각한 문제였다.
💡 할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하지마라. 무조건 할 수 있다. 큰 목표를 수립하고 도전을 시작하면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당연하다 나 스스로는 그일이 지금의 내 역량보다 큰 목표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의 내 역량보다 큰 뿐, 내 잠재력보다 큰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생긴 두려움과 의심을 이겨내고 나아가면 내 역량이 다시 내 잠재력만큼 커질 수 있다. 내 인생에서 1도 도움되지 않고 백해무익한 것이 의심과 두려움이다.
번아웃
종이 한 장을 꺼내 앉아서 내 인생을 상세하게 검토했다.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이고 현재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해보았다. ‘목적을 되새기고 목표를 명확히 한다면 정상 궤도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거야’라고 나는 생각했다. 종이에 적기 시작하자 언제나 그렇듯이 진실이 즉각 나를 정확하게 강타했다. 나는 더 큰 목적을 놓치고 있었다. 원대한 목표들을 세우면서 거기에 계속 집착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다. 단순히 바쁘게 움직이며 적당한 경제적 성공을 얻는 데 만족하고 있었다. 이런 삶은 내가 아는 내 능력과 전혀 맞지 않았다.
나는 원대한 목적을 달성하는 일과 내 사업을 계속 탄탄하게 하는 일에 더는 집착하지 않았다. 바로 이 때문에 내게 ‘번아웃’이 시작되었다.
💡 나 같이 목표 지향적이고 성장과 성과에서 즐거움을 얻는 사람은 목표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번아웃이 온다. 왜냐하면 그만큼 목표에 집착하고 달려왔기에 지쳐있기도 해서 잠쉬의 휴식이 '이만하면 됬다' 라는 만족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번아웃에 빠지면 목표를 써보자. 내가 궁극적으로 바라는 삶이 지금의 삶과 일치하는 건지, 나의 최종 목표로 가는 과정에서 겨우 작은 목표를 이룬 것은 아닌지. 목표를 쓰면서 다시 목표에 대한 집착을 불러일으키면 번아웃에서 벗어나고 오히려 다시 열정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안전지대
혹시 가장 작은 연못에서 가장 큰 물고기가 되고 싶은가? 그러면 당신의 야망을 죽이고 말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고향을 떠나 이사하는 위험은 무릅쓸 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지금 있는 곳에 계속 머무르면 발전이 없다. 안전지대에는 기회가 없다. 나는 목표를 추구하고 잠재력을 온전히 펼치기 위해 내가 아는 환경과 편안함에서 빠져나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해야 했다. 이렇게 할 때 목적을 달성하려는 집착이 다시 깨어난다.
그리고 나는 위험한 사람이 된다. 내가 다음번에 어느 곳으로 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안전지대를 벗어나야 한다. 안전지대 안에 머무르게 되면 내가 무엇이 부족하고 내 목표가 무엇인지를 잃어버리기 쉽다. 그렇기에 안전지대를 벗어나야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고 그런 깨달음이 있어야 도전하고 실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를 안전지대에 머루르게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고 벗어나자.
통제
통제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환경을 통제하기를 거부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환경을 통제하지 않았으면서 자신의 환경을 원망한다. 과거에 통제력을 잘못 사용한 사람들도 통제하기를 거부한다. 그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통제력을 사용할 거라고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통제력이 없는 사람은 주도적으로 행동하기를 거부하고 환경을 통제하는 일에 책임감을 보이지 않는다.
당신이 통제하기를 거부하면 다른 사람이 당신을 통제할 것이다. 언론, 배우자, 이웃, 정치인, 트위터, 페이스북, 대형 제약사 등 모든 세력이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을 통제하기 위해 매일 매 순간 엄청난 노력을 한다.
💡 내 인생을 내가 통제하지 않으면 통제를 당한다는 말이 충격적이였다. 내 인생에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말고 비슷한 맥락인 것 같다. 내 환경, 조건, 상황을 불평불만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불평만 한다는 것은 내가 주도적으로 통제하는 인생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이끄는데로 끌려가며 그 결과에 대해서 불평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삶은 내가 아무것도 바꿀 수가 없다. 지금 내 삶은 과거의 내가 만들 결과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미래의 내 인생은 지금의 내가 통제하고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성립된다. 내 인생은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내 인생을 통제하기 위해서 노력하자.
포기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은 남들이 기권하고 경기장을 떠날 때도 계속 경기장에 남아 있다. 프로 스포츠 시합에서 마지막 순간에 승부를 뒤집어 승리를 쟁취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그들은 포기하는 법이 없다. 설령 지고 있더라도 벤치에 앉아 언제든 경기장 안으로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으며 경기장에 들어가면 챔피언처럼 달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려면 동기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그런 동기가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라. 동기는 발전시킬 수 있다.
💡 성공하는 챔피언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가 걸어가는 부자의 길도 마찬가지다. 누가 마지막까지 투자판에서 살아남는지 목표하는 부를 이룰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결국 결승점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잘하지 않아도 오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포기란 없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을 읽고 목표에 대한 집착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으며 조금은 희미해졌던 나의 집착을 다시 되살릴 수 있었다. 예전에 이 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미친 열정으로 목표에 뜨겁게 집착을 했었던 기억이 나면서 지금의 나는 많이 안일해져 있다는 것을 반성하게 되었고, 아직 나는 내 목표에 비해서 이룬 것이 없는데도 성공에 대한 집착을 내려놨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덕분에 다시 성공에 대한 집착을 끌어올리게 되었고 스스로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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