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선택과 집중에 대해서 점차 깨닫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날이 좋아져서 오토바이로 편하게 출퇴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렸을적 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의 누나의 결혼식에 참석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댓글
부평동고양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광화문금융러
25.02.10
36,183
81
월동여지도
25.02.20
78,354
36
월부Editor
24.12.18
78,933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68
37
25.02.07
20,331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