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5 NEW 서울투자 기초반 - 더 늦기 전에! 1억으로 서울∙경기 투자 시작하는 법
월부멘토, 자음과모음, 권유디, 양파링, 주우이

이번 자음과 모음님의 강의의 중심은 시작부터 끝까지 “선호도”였습니다. 아직도 귓가에 “선호도를 보라”는 말이 맴도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저의 선호도’가 아니란 것이었죠..^^;; ‘사람들의 선호도’를 봐야하는 것이었습니다. 월부를 시작한지 약 4개월.. 4번째 강의를 듣고 있는 저는 아직도 ‘저의 선호도’를 기준으로 투자지역과 물건을 보고 있었다는 엄청난 사실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가치성장투자 : 서울 내, 경기도 일부(과천, 분당, 광명, 수지, 평촌)에서 가치가 있는 것을 매수한다. 가치있는 것(=선호도가 높은 것)을 싸게 매수하여 수익을 높이는 투자를 한다. (투자금이 많이 들어갈지라도) 1개~2개 (최대 3개)의 서울 아파트를 매수해 좋은 자산으로 수익과 경험을 얻는다.
강남 접근 1시간 이내의 팔지 않을 좋은 물건을 매수한다.
시세차익을 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룰 만큼의 돈을 만든다. (선호도의 차이=시세차익의 차이)
전세보증금 상승하면 현금 흐름을 만든다. (=전세가, 전세선호도를 확인하고 투자하라)
가치를 확인한다 :
1) 입지가 더 좋은 지역=강남접근 3-40분 이내 신축+구축
2) 입지가 좋은 지역=강남접근 1시간 이내 신축+구축
투자범위 : 전세가율 60% 이상 + 내 투자금 이내 + 리스크 대비 가능여부
안에서 “선호도” 기준으로 우선 순위를 정한다. 넓혀서 본다. (투자금+5천)
비교하여 투자하라 : 다른 지역, 다른 단지와 비교하여 같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더 좋은 단지를 선택한다. (=선호도가 높은 것)
입지 좋은 구축 : 신축만큼 전세가가 가파르게 오르진 않지만 일정기간 투자할 수 있는 전세가율을 유지함.
입지가 좋은 곳일수록 매매가/전세가가 붙어있는 시기가 짧다. 그만큼 소액투자하기가 쉽지 않음
입지 덜 좋은 구축 : 절대가 자체가 낮고 거래가 되면서도 매매가가 쉽게 오르지 않기 때문에 전세가율이 높으면서 소액으로 접근할 수 있음.
입지가 덜 좋을수록 매매가와 전세가가 붙어있는 시기가 길다. 지역안에서 거주할 만 하지만 사람들이 덜 좋아하는 단지의 경우 전세가율이 높아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는 특징이 있다. 이런 단지들이 소액투자에 기회가 될 수 있다.
하락장 전저점 대비 상승장 전고점 “수익”을 본다. (=수익의 폭)
[적용해보고 싶은 점]
“결과”를 만드는 것은 정보가 아닌 “행동”이다.
내가 가져야 하는 자세 : 내가 생각하는 “좋은 것”이 “상급지”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메타인지 한다. (= 마곡만 고집하던 나의 선호도 기준을 버린다!!)
서울 아파트 10년이면 돈을 벌 수 있다 : 서울 안에서 아직 가치대비 싸다고 생각된다면 투자하라. 넓게 봐야 한다. 좋은 것, 안 좋은 것, 상급지, 하급지 등 이분법으로 보면 안된다.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 + 평가 + 가격에 대비해 객관적으로 가치와 가격을 판단해야 한다.
★★나의 최종목표는 내가 일하지 않아도 자산이 일하게 하는 것!!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투자를 목표로 시작합니다. 2025년 내 서울에 1호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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