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사는’ 언바운드 입니다.
비전보드를 2번째 업데이트 하면서 기존에 생각했던 것 중
그리고 싶은 그림이 좀 더 다양해 졌고 실제 시각화 하면서 다시 예전 처음 마음먹었던 그 마음을 다시 다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지금 하는 행동들은
내가 생각하는 나의 노후계획에 걸맞게 행동하고 있는지,
여러가지들을 다시 생각하면서
비전보드처럼 다 이루고 싶다는 생각,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내가 이 일을 좀 즐기면서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매일의 하루를 마지막인것처럼 살긴 어렵지만,
그 마음으로 오늘이 최선일수 밖에 없는 하루하루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처음 월부를 시작하면서 그렸던 비전보드를 매년 업데이트 하면서
내가 그렸던,
그리고 꿈꾸고 소망했던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을 점검해가면서
어떤 걸 더 보완하고 해냈는지
"이루고 싶은 내 꿈을 시각화" 해서 제 기준을 만들고 매년 실천해가보고 싶습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시작을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부터 시작하여 미래의 결과를 바꿀 수는 있다."
- C.S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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