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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기 2제 우21 8자고칠 자산찾조♡ 탈피87] "사장학개론" 독서 후기

25.03.12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사장학개론

2. 저자 및 출판사: 김승호 / 스노우폭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03.05~03.11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 일을 지시할 떄는 이처럼 오해나 분석의 여지가 들어가는 것을 최대로 줄이고 자신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또한 업무지시를 받는 사람이 반드시 그 일의 배경이나 목적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2. 경쟁자 이기기가 이렇게 쉽다. 내가 힘들면 상대도 힘들다. 현재 성공한 경쟁자는 결국 버티고 버텨낸 사람이고 지금도 힘들어도 버티고 있는 사람이다. 경쟁자들은 내가 포기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3. 틀린 결정을 내려도 그 틀린 결정을 수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성공이 완성돼 가는 것을 보기에 결정을 빨리 한다.
  4. 사업가들은 고집이 있어야 한다. 이 고집은 자기의 명확한 가치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을 지키겠다는 의지다.
  5. 사업은 아무리 개인이 뛰어난 재능을 보여도 결국 패밀리 비즈니스다. 가족, 특히 배우자의 지지 없이는 사업을 이뤄내기란 절대 쉽지 않다.
  6. 모든 가치를 절대적 가치로 이해하지 말고 언제나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한다.
  7.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기에 부자가 되는 방식을 찾고 그에 걸맞는 공부와 노력을 하기 마련이니 그런 사람들 안에서 부자가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8. 내가 왜 사업을 했는지 그 근본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를 위해 사업을 한 것이 아니라 사업을 위해 내가 사는 사람이 된다.
  9. 인내해서 생기는 혜택보다 결정을 미뤄서 생기는 피해가 더 커지는 일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내보다는 사후 책이밎고 만회하는 태도로 살아야 한다.
  10. 자신의 관심사에 여러 명의 멘토를 두고 교차하며 공부해야 한다. 한 사람만을 따르면 절대로 그 사람을 넘어설 수 없다. 그가 진정한 선생이라면 제자가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을 걱정하고 스스로 멀리할 것이다.
  11. 내 책임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불경기가 호경기가 될 떄까지 기다리고 직원들은 책임감 없는 사람들만 들어온다고 생각할 것이다. 경쟁자가 망하기만 기다리고 미국이 이자를 언제 내리나 조바심만 내고 새 정권이 임금 억제 정책을 써 주길 바라고 욕만 하고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런 모든 것이 모두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개선할 방법이 나온다.
  12. 공포를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직시하는 용기를 가지면 오히려 삶에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부족한 것보다 가진 것에 집중하면 두려움과 공포도 줄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큰 힘이 된다.
  13. 사업을 시작할 때 사업 계획서가 있듯 사업에서 물러설 때도 사업계획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14. 실패없이 성공한 사람은 자만하고 거만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실패를 통해 인간은 완벽하지 않으며 자신이 개선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배우면서 겸손하고 개방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15. 세상의 모든 일에 옆문이 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 당신은 옆문을 여는 키가 무엇인지 찾을 것이다. 이 키의 핵심은 정문의 근본 가치 위에 이것을 넘어서는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다.
  16. 사업을 만드는 것은 미래에서 배우고, 사업을 지키는 것은 과거에서 배운다. 그러니 후배에게도, 선배에게 배우 듯 배워야 한다.
  17. 이왕에 일을 하려면 크게 하자. 크게 하는 것을 상상하자. 그래서 나무에서 잎사귀 하나가 아닌 가지를 꺾어내는 사람이 되자.
  18. 나의 성공 노하우는 그때, 그 시절에, 그 환경에서, 유용했을지 모르나 지금은 완전히 반대로 해야 성공할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19. 이미 심마니가 지나간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산삼은 찾기 어렵다. 그를 따라가되 나의 길을 따로 만들어서 가야 한다. 이것이 죽은 지식에서 산 가치를 얻는 방법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방향성에 맞는 결정이 필요할 때는 자신감을 갖고 실행할 줄 알아야 한다. 무조건적인 인내가 좋은 결과를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2. 투자의 원칙은 지키되, 투자의 기준은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고 그에 따라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3. 크게 생각하고 창의력을 키워 해낼 수 있는 방법을 내가 찾아야 한다. 주변 탓만 하며 생각의 한계를 만들면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의 범위가 커질 수 없다.
  4. 시작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지 큰 목표의 중간목표, 작은 목표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스스로 메타인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았다.

사장마인드로서 직원에게 기대 이상을 바라고 실현될 수 없는 부분까지 요구하는 것은 적절치 않을 뿐더러, 사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부족한 환경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한다.

→ 내가 투자하려는 상황에서 당연히 이정도는 도와주겠지? 안심해서는 안되고 내가 나의 목적에 맞춰 리드해야 한다. 나에게 맞는 상황은 누군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파트너로서 협력자로서 도움을 주는 이에게 그에 걸맞는 보상(꼭 비용이 아니더라도)이 필요하다. 그 사람에 대한 인정과 감사의 표현은 서로를 존중하는 기본이 된다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사람을 대하는 것이다.

 

2. 최근 강의수강을 하면서 시장 상황이 바뀌어 가는걸 체감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의 가격 흐름 또한 간접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시장상황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대응을 해가야 한다.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내가 준비되어 있으면 된다.

사장님의 의견은 수용할 수 있으나, 결정권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휘둘릴 필요 없고, 참고만 하자. 나에게 맞는 투자인지는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

 

3. 내 스스로 내 투자금과 현재 앞마당 중 투자하고 싶은 곳이 아니라 투자할 수 있는 곳에 집중해야한다. 이미 투코 질문지는 제출했고, 보다 디테일한 질문들을 한줄로 남겨보자.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있다..!! 

아직 5일이나 남았다. 화이팅!!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모든 것이 모두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개선할 방법이 나온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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