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2,549건
[김다올] 실전반에 가지 못해 힘든 분들께.. (3년반 동안 실전반 0번에서 최근 7개월간 열반실 2번, 지투실 1번, 내마실 1번 무엇이 달랐을까?)

<결과를 돌아보진 마세요.> 부동산은 단기간에 수익이 바로 확인되는 투자자산이 아닙니다. 매도 시 생긴 수익으로 쌓아가는 인내의 자산입니다. 당장의 결과로 잣대를 들이대지 않았으면 합니다. 더 중요한 건 어떤 과정으로 해당 물건을 선택했는지 확인해보는 일입니다. 1. 그 과정에서 아쉬운 점은 없었는지 2. 충분히 일관된 기준이었는지 3. 감정이 판단에 끼어
〈행복은 목표달성 과정에서 온다〉 억만장자보다 더 행복한 사람의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가진 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이미 충분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늘 다음 목표를 바라봅니다. 더 벌고, 더 이루고, 더 성장하려고 합니다. 그 방향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더 얻은 뒤에 주어지는 보상이 아니라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투자는 매수로 끝나지 않습니다.> 앞으로의 실력은 그 이후의 행동에서 결정됩니다. 치열하게 고민했던 판단의 근거를 변화하는 시장에 다시 대입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동 향 층 타입 뷰에 따라 가격 반응 속도는 다릅니다. 선호 요소를 가진 매물과 그렇지 못한 매물의 변화를 살펴보세요. 고민했던 단지간 상승폭과 거래 흐름을 비교해보세요.
노를 저으세요. 언젠가 물이 들어올 거니까 과학 유튜버로 유명한 궤도라는 분이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물이 들어왔으니 노를 저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노를 계속 젓고 있었고 이제 물이 들어온 거라고 생각해요. 이 영상을 보고 지금 하고 있는 활동을 돌아보았습니다. 토요일 아침부터 임장가는 발걸음 졸린 눈 비벼가며 하
힘들수록 이렇게 말해보세요. “지금이 나의 전성기다.” 힘들다는 건 불행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나를 필요로 하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전성기는 100% 완성된 순간에 찍히는 ‘점’이 아니라, 부딪히고, 흔들리지만 이어나가는 ‘과정’입니다. 상승장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가 전고점이었음을 알게 되듯, 지나고 나서야 나의 전성기
[26년은 다르게 살기로 결심은 했는데, 왜 나는 그대로일까?] “26년엔 꼭 달라질 거야.” 책을 사고, 헬스를 등록합니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도 내 하루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거창한 다짐보다 작은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게 먼저입니다.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1️⃣ 공간을 바꾸세요. 집에서 책이 안 읽히면 책 한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좋아하는 선생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꿈을 향해 달리던 그 과정 자체가 전성기더라." 투자 공부하고 투자를 행하면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당장 여유가 부족하고 성과에 일희일비하는 날도 많습니다. 매일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그럴 때 문득 생각하곤 합니다. 훗날 이 고군분투
투자원칙은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시대와 시장의 변화를 읽고 끊임없이 조정해야 하는 ‘살아 있는 기준’이다. 투자원칙은 성경처럼 고정된 문장이 아니라, 시장 속에서 끊임없이 업데이트되어야 하는 기준이다. 하락장에서 통했던 전략이 상승장에서도 정답일 수는 없다. 금리, 대출, 공급, 심리 모두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수요가 있는 곳에 투자한다’는 본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