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함으로 목표를 달성할
작심 입니다
!!!
동료와 시간이 맞지 않아
혼자 임장 하느라 힘드신가요?
저는 월부학교를 하는 동안
업무 시간을 조정하긴 했지만
평소 주말에도 일을 하고 있어
대부분 동료와 함께 하지 못하고
혼자 다닐 때가 많은 사람입니다.
어느때처럼 평일에 혼자 임장하다
문득
'나도 동료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같이 밥먹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
같이 하면 더 재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슬픈 감정에 잠식 되기 전,
이렇게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나는 혼자가 아니야.
이 길은 너바나님께서도 걸으셨던 길이고,
너나위님께서도 걸으셨던 길이고,
지역 특강을 위해 프메퍼튜터님께서도 걸으신 길이다.
나는 혼자가 아니다-!'
라고 생각을 바꾸었더니
왠지 모르게 함께 하는 느낌에
마음에 벅차오르면서
부자의 걸음을 따라 걷고 있는
제 자신이 멋지더라구요.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아파트 바라보는 작심,,)
추운 날 손발이 꽁꽁 얼어 붙어
ATM기 있는 은행에
잠시 들어가 몸을 녹이기도 하고,
걷다가 지칠 때면
아파트 단지 의자에 널브러져 앉아
김밥을 먹기도 하고,
어둑어둑 해질 때
고깃집에서 외식하는 가족을 볼 때면
부러워 침 흘리기도 했는데
제가 원하는 모습을
이루신 분들께서도
제가 겪은 감정들을 겪으시고
결국 부를 이루셨으니
힘듦 보다는
이 길이 옳다는 믿음으로
이미 행하신 길을
따라 걷도록 하겠습니다.
묵묵히 부자의 발자욱 따라가며
해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또 저처럼 혼자 다니느라
힘드신 분들 모두
포기하지 않고 목표한 것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댓글
업무로 인해 혼자 다니셨던 작심님과 좀 더 시간을 함께 못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혼자라 외롭지만 이를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글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에라도 최대한 함께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작심님 화이팅입니다!!!
엄머나,,, 저 혼자 임장중인데 이렇게 귀한글이!!! 감사합니다 작심님 ㅎㅎㅎ atm기 단지의자에서 김밥 넘 공감가네요..! 저도 힘내서 마저 걸어볼게요! 혼자 임장다닌지 한달이 넘어가니 진짜 동료와의 임장이 그리워지곤 했는데 저도 작심님처럼 생각하고 힘내야겠습니다🥰❤️ 좋은 글 정말 감사해요~~
ㅎㅎ 저도 혼자 자주가서 작심님처럼 생각의 전환을 해봐야겠네요.. 나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