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럭키스마일 입니다.
오늘은 조장을 하게 되면 주어지는 혜택중에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하는 조장튜터링이 있었습니다
오늘 튜터링은 몽부내 튜터님이 해주셨어요.
1월에 매물코칭에서 뵙고,
2월에는 운좋게 독서모임에서 만났었는데
이번달에도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기뻤어요.
조모임을 하면서 어려운점과,
분위기 임장에 대한 가이드,
그리고, 가장 기다렸던 튜터님께 질문할 수 있는 시간까지!!
정말 몇번이나 소름이 돋을 정도로
깨우침을 주시는 말씀들을 들으며
나는 지금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시각화
비젼보드의 취지는
눈을 감고 내가 꿈꾸는 삶이 어떤건지
그려보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꿈을 그렸을 때 적합한 사진을 찾는데 2시간을 썼고
내가 이런것을 꿈꾸는 사람이구나
시각화가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원하는 사진을 찾아서 바탕화면 넣어 두고
시각화를 하면서 목표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분위기 임장
분위기 임장의 목적은
내가 여기 살고 싶나? 아이 키우기는? 동네 분위기가 상권은 어떻지?
그냥 이야기 하면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면서 주변을 적극적으로 봐야 한다고 하셨어요.
좋은상권과, 안좋은 상권이 같이 있다면,
그곳이 변화하고 있는 곳이라면
좋아질 수 있겠다고 생각해 봐야하고,
학원들과, 유아 치과, 커피숍 등 거주 상권이 좋다면
학원가의 수준까지는 모르지만, 아이를 키울 수는 있겠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분위기가 어떤지 파악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고 하셨습니다.
역과 상권을 뚫고 가면서
아파트가 많은 곳은 둘러 보고
시작과 끝은 전철역에서!!
상세한 가이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른 성장을 하는 사람의 차이점
작년에 같이 실전반에서 함께했던 동료분이
에이스반에 가신 뒤 튜터님이 되신 것을 보면서
빠른 성장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튜터님께 질문을 드렸어요.
그 차이점은 뚜렷한 목표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왜 하는지, 시각화가 진짜 중요하고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고만 생각하면
힘들때마다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고 하셨어요.
힘들때는, 내가 왜 이것을 하는지 명확한 그림이 없기 때문이고
내가 주춤했을 때는 그게 희미해 졌을 때였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WHY
폭풍성장 하셨을 때는
첫 1년, 에이스반 1년, 튜터가 되셨을때 1년
하나하나 기점에 서 있었을 때이고
그때는 앞맏보고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달리셨다고 해요.
잘하자고 할 때 뚜렷하게 자 할 수 있고
월부 생활을 왜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하며,
그것이 바로 비젼보드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성장은 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고
투자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스스로 목표가 흐릿해 졌던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비젼보드의 이미지를 시각화 하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들을 , 내 목표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NOT A BUT B
강의에서 반복적으로 해주시는 말씀이 NOT A BUT B , 버틴다.
이 이야기를 강조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을 주셨어요.
부자게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부자가 된 이유가 중요하다고 많이 느끼신다고 말씀 하셨어요.
부자가 되면 무엇을 할건지
돈이 많다고 행복한게 아니고
돈을 버는 것은 한순간 반짝 좋고 끝난다고 하셨어요.
튜터님은 비싼 물건을 플렉스 하셨을때
기쁘기는 했지만, 행복지는 않았고,
자기 효용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하셨어요.
두번째는, 친구들이 2급지에 내집마련을 했는데,
친구들과 다른길인 투자를 하면서 그게 맞을까 생각했다고 하셨어요.
1주택자로 행복하게 살 수는 있지만,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
NOT A BUT B. 그걸 생각하고 행동한것.
힘들었지만, 투자하면서 느낀것은 이게 맞구나.
그게 NOT A BUT B.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살려면 감수해야 하겠구나.
감수하면 열심히 하는 만큼 돌아온다고 하셨어요.
네가 만일 악마라면, 내가 성공하는 것을 어떻게 막을거야?
튜터님이 챗GPT한테 질문을 해보셨다고 해요.
지피티의 말이 정말 소름 돋았습니다.
1. 목표물 흐리게 만들기.
2. 즉각적인 보상에 중독시키기
3. 끊임없이 의심하게 만들기
4. 실패를 두려워하게 마들기
5. 비교로 인해 무기력하게 만들기
6. 잘못된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기
7. 건강한 멘탈을 망가뜨리기
하나하나 너무나도 무서운 말들이였어요..
내가 저 행동을 다 하고 있다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구나. 스스로 무너지겠구나.
즉각적인 보상에 중독이 되서, 이미 잠자리에 늦게 들었는데
거기서 또 한시간 두시간 쇼츠를 보고 있고~
그러면서 피곤해서 자제력이 약해지고
그럼 또 다음날 쇼츠를 보고 있고 ㅎㅎㅎ
마지막 지피티의 말은..
" 모든것들을 하고 싶다면, 악마가 나에게 속삭이고 있구나. 생각해라.
숨겨진 날개를 펼쳐서 보여줘라. 스스로를 믿어 줘라. 누가 뭐라고 해도
투자, 월부생활 하면서 계속 흔들릴거다.
그럴때마다 이건 악마다. 내 성공을 무너뜨리기 위한 악마가 속삭이는 거다.
어떤 길도 틀리지 않고, 그걸 선택했다면, 그 길안에서 정답을 만들어 가라.
버티는 구간이 있어야 하고, NOT A BUT B 임을 알아야 한다.
시각화를 정확하게 해라.
옆도 뒤도 보지 말고, 앞만보고 가라. "
마지막 말씀을 가슴속에 새기고
하루하루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고
제가 정한 길로 계속 가보겠습니다.
튜터님의 가르침을 마음 깊숙이 새기고
흔들릴때, 힘들때, 버티기 힘들때 계속 꺼내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댓글
전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중에 초보이지만. 왠지 모르게 럭스 조장님이 쭉쭉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마도 단톡에서, 모임에서의 럭스 조장님의 진정성, 열정 가득한 마음이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혼자 꾸는 꿈보다 함께 바라는 사람이 많아지면 꼭 이루어진다 하던데.. 저도 럭스 조장님의 꿈을 응원하게 된 것으로 보아, 원하시는 바를 꼭 이루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도 럭키스마일님이 공유해주신 말씀처럼, 좌절과 두려움의 목소리가 들려올때 '악마의 목소리구나' 생각하며 잘 버티고 뚜벅뚜벅 계속 길을 걸어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