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내집 마련하는 눈으로 보는 것과 투자자의 눈으로 투자 물건을 바라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시세트래킹하면서 교통사고가 다가오듯 한 행운으로 투자 물건을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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