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66조 조장 태싸입니다.
12월 한달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해서
글을 써볼까합니다.
아마 12월 계획을 수립하시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면서
고민하고 빼고 넣고를
반복하실겁니다.
그러한 분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있던 벽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에겐 3가지의 벽이 있었는데요.
월부활동을 1년 가량 하면서
조장이라는 벽에 막혀서
온갖 핑계를 대고
이래서 못해
저래서 못해
많은 이유들로
시도 조차를 못했었네요.
하지만,
시작이 어렵지
막상 환경에 넣으면
다들 하실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처음 시도하신다면
걱정이 많으실텐데
천만다행으로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장님들과 운영진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시더라구요.

떠먹을 숟가락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전 내마중 66조 조장을 맡아
현재까지 조원분들과 함께
열심히 3주차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반마당은 같은
앞마당이 현재 9개
매물임장이라고 간 곳은
관악구, 나머지는
전임 쪼금
하다가 말았던 저네요...
그 이유는
투자금 많이 들어가
투자자들 많아서
안보여준데.
그러한 이유들로
항상 마지막 최종 결론은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서
불합격
결론은 항상 비슷했었죠.
이번에 그 벽을 깨보자.
군포시 임보를 쓰고 있었던터라
각 생활권에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한 단지들을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매물을 20여개 가량을 예약하고
보면서 각 물건들마다의 상황
그리고
네고 가능성 여부 등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사님들과의 대화
어떻게 그 분들의 생각과
니즈를 얻으면서
어떻게 방향을 정할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답니다.
똑똑하고 스마트하신분들이
많은 이 월부에서
내가 뭘 주겠어.
다 잘되어 있고,
많은 정보들이 있는데
내가 줄게 뭐가 있겠어
단정 짓고
스스로 문을 닫는 순간
정말 나눌게 없더라구요.
스스로 벽을 만든다는 걸
알게 됐고,
그때 부터 과제를 하면서
후기를 쓰면서
조원들에게, 내마중을 듣는 분들에게
나눠줄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하다보니
사소한 거지만
많은 것을 나눌 수 있게 됐네요.
그렇게 나누다보니
내마중 강의를 들으면서
나눔글을 세개를 작성했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257715
https://weolbu.com/community/218864
https://weolbu.com/community/235669
이렇게 저는
11월 한달 동안
세개의 벽을 깰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벽이라는 것의 막혀서
시도조차하지 못한다면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하고 후회하는 것도
나빠 보이지 않네요.

꼭 각자가 가지고 계신
벽들을 꼭 깨부실 수 있는
12월 한달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댓글
본인이 그러한 벽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알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벽을 알면 태싸님처럼 깨면 되니까요 저도 스스로의 벽을 잘 파악하고 깨갈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