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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1기 6지에 모든 아파트 6성하조 태싸] 3가지의 벽을 넘어서다.

23.12.01


안녕하세요 66조 조장 태싸입니다.


12월 한달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해서

글을 써볼까합니다.


아마 12월 계획을 수립하시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면서

고민하고 빼고 넣고를

반복하실겁니다.


그러한 분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있던 벽을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에겐 3가지의 벽이 있었는데요.



첫번째, 조장의 벽


월부활동을 1년 가량 하면서

조장이라는 벽에 막혀서


온갖 핑계를 대고

이래서 못해

저래서 못해


많은 이유들로

시도 조차를 못했었네요.


하지만,

시작이 어렵지

막상 환경에 넣으면

다들 하실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처음 시도하신다면

걱정이 많으실텐데


천만다행으로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장님들과 운영진분들이

도움을 많이 주시더라구요.


떠먹을 숟가락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전 내마중 66조 조장을 맡아

현재까지 조원분들과 함께

열심히 3주차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답니다.


두번째, 매물임장의 벽


반마당은 같은

앞마당이 현재 9개


매물임장이라고 간 곳은

관악구, 나머지는

전임 쪼금

하다가 말았던 저네요...


그 이유는

투자금 많이 들어가

투자자들 많아서

안보여준데.


그러한 이유들로

항상 마지막 최종 결론은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서


불합격


결론은 항상 비슷했었죠.


이번에 그 벽을 깨보자.


군포시 임보를 쓰고 있었던터라

각 생활권에 저평가 되어있다고

생각한 단지들을


오전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매물을 20여개 가량을 예약하고

보면서 각 물건들마다의 상황


그리고

네고 가능성 여부 등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사님들과의 대화

어떻게 그 분들의 생각과

니즈를 얻으면서


어떻게 방향을 정할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답니다.


세번째, 나눔의 벽


똑똑하고 스마트하신분들이

많은 이 월부에서

내가 뭘 주겠어.


다 잘되어 있고,

많은 정보들이 있는데

내가 줄게 뭐가 있겠어


단정 짓고

스스로 문을 닫는 순간

정말 나눌게 없더라구요.


스스로 벽을 만든다는 걸

알게 됐고,


그때 부터 과제를 하면서

후기를 쓰면서

조원들에게, 내마중을 듣는 분들에게

나눠줄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고 고민을 하다보니


사소한 거지만

많은 것을 나눌 수 있게 됐네요.


그렇게 나누다보니

내마중 강의를 들으면서

나눔글을 세개를 작성했답니다.


https://weolbu.com/community/257715

https://weolbu.com/community/218864

https://weolbu.com/community/235669


이렇게 저는

11월 한달 동안

세개의 벽을 깰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벽이라는 것의 막혀서

시도조차하지 못한다면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면

하고 후회하는 것도

나빠 보이지 않네요.



꼭 각자가 가지고 계신

벽들을 꼭 깨부실 수 있는

12월 한달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댓글


레몬밤0
23.12.03 17:40

본인이 그러한 벽을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 알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벽을 알면 태싸님처럼 깨면 되니까요 저도 스스로의 벽을 잘 파악하고 깨갈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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