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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국증시 역대급 하락장에서 여러분의 멘탈을 잡아주는 글

2시간 전 (수정됨)

 

이 글은 사실

저의 멘탈케어를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ㅋㅋㅋㅋㅋ

 

 

국내 미국증시 역대급 하락장에서 

여러분의 멘탈을 잡아주는 글

 

 

아니 하루는 그렇다 치는데

이틀 연속 두드려 패네...

솔직히 이런 자극적인 기사가 

투자자들을 더 두려움에 떨게 만드네요. 

 

 

아니 솔직히 보면은 5일간

미국증시 S&P500은 -2.14%,

나스닥은 -4.40% 떨어진게 다거든요?

 

아니 근데 그동안 오른게 몇%인데 

솔직히 이정도쯤이야라는 생각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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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뭔가 킹받는건 미국증시가 1 떨어지면

국내증시는 3씩 떨어진다는거에요.

아니 왜 이렇게 늘

 3배로 더 아픈건데.. 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AI 버블이니 고점이니

거품이니 뭐니 하면서

국내·미국증시 가릴 것 없이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고 있는 이 시점…

 

근데 이런 장일수록

괜히 공포에 휩쓸리기보다는

한 번쯤은 냉정하게 생각하고

대처해 볼 필요가 있겠단 생각에

이 글을 찌끄려봅니다.

 

 

 

이런 생각으로 접근했다

 

 

① 주가는 마냥 오를 수만은 없다

우리는 이 사실을 알고 있죠!

해당 회사가 보여주는 실적이 있고 

이에 따른 가치를 매기게 되는데

그러니 가격이 마냥 상승할 수만은 없는거라는 걸요.

어느 순간엔 가치 조정도 좀 

들어가 줘야한다는 거죠…!

 

② 그동안 너무 많이 올라서 

늘 고점논란 있었다

코스피는 1년간 95.7%,

나스닥은 좀 더 길게 잡아서 2023년부터

3년 연속 오르기만 했습니다.

여기서 좀 꺾일 때도 되지 않았나요?

물론 만년 저평가받던 코스피는

이제야 좀 볕드는 느낌이라 좀 아깝긴 한데

미국이 1위 국가이니 미국증시 따라가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상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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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어쩐지 요즘 주위에서 

너도나도 주식 한다고 했다

(이럴 때가 고점이라고 하던데..ㅋㅋㅋㅋ)

시장이 과열되었을 땐 좀 식힐 필요도 있죠. 

암 그렇고 말고요.

④ 급락 뒤엔 늘 더 큰 반등이 온다

물론 매번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과거를 돌아보면 큰 증시의 하락 뒤엔

더 큰 반등이 따라왔습니다.

그래서 전 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네요.

 

고통을 감내하는 자에게 빛도 오리라...

제가 뭐 대공황이나 IT버블을 겪어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20년 코로나 하락장과

22년 하락장, 25년 관세 폭탄

정도를 겪어보고 나니 그래도 

이번 하락이 조금은 덜 아픈것 같기도…

자료: madison trust

 

⑤ 세계 시장을 움직이는 

쌉 부자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미국 증시가 망한다? 그럴 일은.. 음

쌉 부자 입장에서 보면

요즘 이 하락장은 “패닉”이라기보단

그냥 변동성 구간에 가까울 것 같더라고요.

 

전세계 1위 미국 증시가 망한다?

음... 그럴 일은 솔직히 잘 상상이 안 갑니다.

여전히 세계 최고 기업들이 모여 있고,

기술· 자본· 인재가 다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는 구조인데

이 시장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진다는 건

거의 시스템 자체가 붕괴되는 수준이 아닐지…

 

자료: https://www.visualcapitalist.com/

 

만약 정말로 그런 날이 온다면

경제 대공황이 오거나,

세계 질서가 완전히 바뀌는 사건이 터졌을 텐데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금을 더 사두긴 해야겠어요.

(갑자기? 막간으로 느끼는 자산 배분의 중요성

근데 오늘은 금도 떨어지더라고요)

 

 

아무튼 쌉 부자들은 이런 장에서 오히려 

“싸게 살 구간이 열렸다”고 생각하겠다 싶었어요.

이들은 하루 이틀의 등락에 

인생을 걸지 않으니까요.

(문제는 내가 더 매수할 돈이 

없다는거겠지만..ㅋㅋㅋ)

여기서 버틸 것이냐,

손절치고 시장을 떠날 것이냐는

결국 각자의 선택이긴 합니다.

근데 뭐 세계 4차대전이 난 것도 아니고,

금융 시스템이 멈춘 것도 아닌데

이 정도 하락이 과연

“도망쳐야 할 장”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스닥 5년치 차트만 봐도

아직 얼마 떨구지도 않았는데요?

하락 롤러코스터 아직 출발도 안한건지도?

 

 

따라서 결론은

이 또한 다 지나갈 것이다

요 며칠 떨어진 나무를 보기 보다는

그동안 많이 오른 장기 차트,

숲을 보자는 겁니다.

솔직히 떨어질 때도 됐어요!

오늘 시장이 우수수 떨어진다고 해서 

시장을 떠나지는 말자구요.

대신 더 차분하게, 더 집중해서 

객관적으로 지켜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최대한 슈퍼리치, 스마트머니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고 노력중…)

 

 

그리고 오히려 이 경험을 계기로

포트폴리오 분산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투자자로서 한발자국 더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할 수도 있고요.

개별종목 변동성이 너무 큰 상황이라

역시 이럴때를 대비한 지수투자와

포트폴리오 분산의 중요성을

새삼 또 느끼게 되었다 이말인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ETF를 예시로 보여드리면

미국 테크주 위주인 RISE미국AI밸류체인

데일리고정커버드콜 ETF의 경우

이런 장에서 변동성이 매우 크고

주가가 와르르 떨어지지만,

 

 

 

배당성장주 위주인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은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더라고요.

(어제의 하락장에선 

오히려 주가가 오르기도 함) 

 

 

아니면 만년 마이너스였던

금융고배당TOP10위클리커버드콜이라던지..?

하락장에서 오히려 잘 가주고

오히려 플러스 빨간색 등을 켜주니 

너무 고맙더라고요 ㅠㅠ

 

 

결론이 났으니 냅다 실천을 해봤는데요.

 

아직 수익이 나던 종목에서

일부 매도를 하여 마이너스인 종목에 

물을 좀 탔습니다.

 

이게 근데 단순 하락장의 서막일지,

아니면 여기서 간단히 끝날지를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살짝 신중한 관점에서 접근을 했고요.

그리고 말 나온 김에 

미국배당커버드콜 액티브도 좀 더 사야겠어요..

 

 

 

증시가 그동안 오른 걸 생각하고, 

지금의 하락세를 바라보면 

이게 겨우 시작일지도 모른다는 

그런 무서운 생각마저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소개드린 이유들로

언젠간 다 지나갈 거라고,

전문가는 아닌 여러분과 똑같은 투자자인 제가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 포함 모두가 힘든시기!

다들 멘탈을 단디 하시고

시장에 잘 머물러있으시면 좋겠어요...!

모든 국내 미국증시 투자자분들 화이팅~~


댓글


탑슈크란
1시간 전N

자극적인 기사나 유튜브가 불안을 더욱 조장하는 듯 합니다. 팩트를 통한 멘탈 관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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