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있는 집(전세)을 계약하고 나서
임대인이 임대사업자등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2년뒤에 5%올려주고
1년에 5%씩 인상해주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또한번 5%전세금을 보냈고
올해는 나간다고 통지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랬더니 지금살고있는 집이 주변과 시세에 맞지않아
저희가 살고있는 금액보다 낮은 가격에 신규전세를 놓게되었고
저는 12/19일이 이사인데
아직 차기 임차인이 구해지지 않은상태입니다
이과정에서 집주인은 돈이 모자랄 수도 있다.
이사나가는날 2억정도를 해주고 나가고 나서 나머지금액을 줘도 되는지 물어왔고
저희는 적은 금액이고 여유가 있다면 2-3일 정도는 늦게 나가고 버리는 짐을 하나 남겨둘까까지 생각해놓은상태입니다
그런데 어제 집보러 온사람이 계약하는 과정에서
임대인이 대출이 너무 많아서
전세자금대출이 안나와 틀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손놓고 있어도 되는지 걱정이 되서 글을 남겨봅니다
재테크에 관한 내용은 아니라 게시판성격에 맞는지 걱정되지만
도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