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월급 300 직장인이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법
월부멘토, 너바나,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꾸준함으로 목표를 달성할
작심 입니다
!!!
사실 이 주제로
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왜 제가 MVP가 된지 모르고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성하는 이유는
종종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혹여나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까 싶어
몇 자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조장도 아니었고
월부학교는 언젠가 가겠지 생각하며
MVP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진심이예요)
하지만
동료들의 물음에 생각해보았습니다.
'왜 내가 MVP를 받아
학교에서 올 수 있었을까?'
고민 해보았는데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
운이 좋았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일해서
동료들과 함께 임장할 수 없었는데
마침
임장지가 집에서 가까운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동료들이 올 때 마다
임장지로 향했고
대부분 혼자 하던 임장을
조원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구요.
이렇게 동료분께 이야기 드리면
"아, 저는 임장지가 멀어 안되겠어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 생각합니다.
업무 끝나고 졸음이 몰려왔지만
1시간 넘게 운전해서
임장 마친 동료들과
저녁'만' 먹고 온 적도 있고
집이 코 앞이었지만
타지에서 혼자 오셔서
숙박하는 동료분이 마음 쓰여
집을 두고
게하에서 자기도 했습니다.
물론 친목만 생각하지 않고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강의나 튜터님의 말씀으로
매일 카드뉴스를 발행하기도 했고
매일 임장하며
임보도 성실히 작성했습니다.
:)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배우기 위해
성장하기 위해
투자하기 위해
꾸준하게 하는
동료들이 있어
저 또한 자극 받으며
할 수 있었고
멋진 그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전달 되어 감사한 기회를
얻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
실전반을 수강 하고 계신 분 중에
어쩌면 MVP를 염두에 두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MVP를 따기 위한
행동을 하기 보다
함께 하는 동료들과
힘든 실전반에서
진심을 나누며 즐겁게 해나가는
시간으로 채우시길
응원 드리겠습니다.
저의 첫 월부학교가 끝나갑니다.
수준 높은 곳에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회주신
일공일오튜터님과 비번즈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음을 나눠요
내가 진짜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하는 마음을 "
일공일오 튜터님
댓글
작심님의 따뜻한 마음 너무 배우고 싶네요 :) 마음을 나누는 자세 꼭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OO엔 늘 작심님이 있다!! 튜터님이 말씀하셨지요☺️ 함께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튜터님이 말씀하셨지요🥰
예쁜 얼굴 만큼이나 작심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가 아닐까요? 성실히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학교에서도 빛을 보고 계시는 작심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