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에서 조장 아닌 조원 이었지만 MVP 받을 수 있었던 이유 [김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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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준함으로 목표를 달성할

작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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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주제로

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왜 제가 MVP가 된지 모르고

그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성하는 이유는

 

종종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혹여나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까 싶어

몇 자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조장도 아니었고

월부학교는 언젠가 가겠지 생각하며

MVP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었습니다.

(진심이예요)

 

 

하지만

동료들의 물음에 생각해보았습니다.

 

'왜 내가 MVP를 받아

학교에서 올 수 있었을까?'

 

고민 해보았는데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

운이 좋았습니다.

 

 

매주 주말마다 일해서

동료들과 함께 임장할 수 없었는데

 

마침

임장지가 집에서 가까운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동료들이 올 때 마다

임장지로 향했고

 

대부분 혼자 하던 임장을

조원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구요.

 

 

이렇게 동료분께 이야기 드리면

 

"아, 저는 임장지가 멀어 안되겠어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 생각합니다.

 

 

업무 끝나고 졸음이 몰려왔지만

1시간 넘게 운전해서

 

임장 마친 동료들과

저녁'만' 먹고 온 적도 있고

 

집이 코 앞이었지만

타지에서 혼자 오셔서

숙박하는 동료분이 마음 쓰여

 

집을 두고

게하에서 자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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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친목만 생각하지 않고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강의나 튜터님의 말씀으로

매일 카드뉴스를 발행하기도 했고

 

매일 임장하며

임보도 성실히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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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배우기 위해

 

성장하기 위해

 

투자하기 위해

 

꾸준하게 하는

 

동료들이 있어

 

저 또한 자극 받으며

할 수 있었고

 

멋진 그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전달 되어 감사한 기회를

얻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

 

 

실전반을 수강 하고 계신 분 중에

어쩌면 MVP를 염두에 두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MVP를 따기 위한

행동을 하기 보다

 

함께 하는 동료들과

힘든 실전반에서

진심을 나누며 즐겁게 해나가는

 

시간으로 채우시길

응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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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월부학교가 끝나갑니다.

 

수준 높은 곳에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회주신

 

일공일오튜터님과 비번즈에게

 

감사드립니다.

 

 

 

 

" 마음을 나눠요

 

내가 진짜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하는 마음을 "

일공일오 튜터님

 


댓글


그뤠잇vuser-level-chip
25. 03. 15. 00:31

작심님의 따뜻한 마음 너무 배우고 싶네요 :) 마음을 나누는 자세 꼭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JJEONuser-level-chip
25. 03. 15. 00:33

OO엔 늘 작심님이 있다!! 튜터님이 말씀하셨지요☺️ 함께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튜터님이 말씀하셨지요🥰

연못을건너user-level-chip
25. 03. 15. 06:14

예쁜 얼굴 만큼이나 작심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가 아닐까요? 성실히 꾸준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많이 배웁니다. 학교에서도 빛을 보고 계시는 작심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