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북]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0. 책의 개요
책제목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애덤 그랜트, 생연구소
읽은 날짜25.3
핵심키워드 3가지(독서전)#주는것? #베풂 #기부
핵심키워드 3가지(독서후)#테이커 #매처 #기버
재독 여부O
점수9점

 

1.저자 및 도서소개

저자소개

: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조직심리학 교수이며, 7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은 최연소 종신교수이다. 테드(TED) 의 인기 강연자이며, 그가 쓴 책은 수백만 부가 팔렸다. 그의 강연 동영상은 2,500만 회 이상 조회되었고, 팟캐스트 ‘WorkLife with Adam Grant’는 최상위 인기 팟캐스트로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개척자적인 연구조사 덕분에 수많은 사람이 동기부여와 관대함과 창의성에 대한 근본적인 여러 가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경영 사상가 열 명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며, <포브스> 선정 40세 이하의 지도자 40인에 뽑혔다
책소개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2. 본깨적 노트: 본것 깨달은것 ★적용할 것
페이지본 것깨달은 것 ★적용할 것
p65“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서 드러난다.” 테이커는 윗사람에게 아부함으로써 날아오르기도 하지만 아랫사람을 짓밞음으로써 추락하기도 한다.

여덟 단어 책에서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강한 사람이 되야 한다고 말한 게 생각난다.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는 지를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이 나오고 그 인성이 성공을 결정할 수 있다. ★ 책을 많이 읽고 강강약약이 되도록 노력하자.

p91그 운명과도 같은 순간은 때로 매처가 자신에게 그 일을 할 사명이 있는 것처럼 행동함으로써 발생한다. 매처는 타인에게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테이커를 응징하려고 자신의 이익을 희생하기도 하지만, 타인에게 관대하게 대하는 기버에게 상을 주려고 일부러 노력하기도 한다.

매처는 정말 중간 포지션인 것 같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정의의 사도 같은 느낌도 든다.

하지만 베푸는 것에 더 관대한 매처이면 좋겠다.

★ 조건 없이 베풂으로써 기버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130p기버는 자신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제1목표가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그 결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 것은 물론 테이커도 그와 경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테이커의 경쟁심을 억눌러 버리는 기버의 힘. 오늘 읽은 자기관리론에서 정신병 환자들에게 모든 것을 하게 해주었더니 오히려 문제를 안일으켰다는 내용이 생각난다.
247p조언을 구하는 것은 권위는 없어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는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 반면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어떻게 하면 서로 조건을 맞출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자 협상 성사율이 42퍼센트로 껑충 뛰었다.

회사에서도 충분히 사용될 수 있는 조언인 것 같다. 먼저 나를 낮추고 조언을 구하면 왠만하면 다 친절히 알려주는 것 같다. 부동산 투자를 할 때도 나의 조건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기 보단 우리를 위해 너의 조언을 먼저 구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도움이 필요할 땐 부탁보단 조언을 구하기

261p인간에게는 이기심과 타인을 보살피고자 하는 두 가지 강한 본성이 있으며, 그 두 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이기심과 이타심은 반대 개념이 아니고 공존할 수 있는 개념이며 이 두가지를 모두 갖추면 성공한 기버가 된다.
298p실험에서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쓴 사람은 자신이 많이 행복해졌다고 대답했다. 이것이 성공한 기버의 베풂이다. 경제학자들은 이 현상을 ‘베풂의 따뜻한 빛’이라 부르고, 심리학자들은 ‘돕는 사람의 희열’이라고 칭한다. 신경과학 분야에서 최근에 발견한 바에 따르면 베풂은 보상과 의미를 느끼는 뇌의 중추를 실제로 활성화한다. 우리가 남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하면 뇌가 삶의 목적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타인을 도움으로써 나를 도울 수 있다. 그것이 성공한 기버이다. 내 뇌의 중추를 활성화시켜 더 큰 사람이 돼서 더 많이 돕고 그를 통해 더 성장한다. 기버가 성장하는 방식이자 베풂의 선순환이지 않을까?

★ 작게라도 기부를 시작해 보기

★ 도움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 위해 기브앤테이크 책 3달에 한번은 보기

 

324p성공한 기버는 기본적으로 상대를 신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상대의 행동이나 평판이 테이커로 드러나면 언제든 행동양식을 조정한다. ··· 테이커를 상대할 때는 매처로 전환하는 것이 기버가 자신을 보호하는 전략이다. 이때 세 번 중 한 번은 기버로 되돌아가 테이커에게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주는 것이 현명하다.너그러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테이커에겐 메처로써 대처하되 한 번씩 기버의 모습을 보여준다. 용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아직은 테이커에게 항상 메처로 대처하는 게 지금의 나인 것 같다. 오히려 기버로써 용서해 주는 게 힘들어 보인다. 성장을 통해 기버가 된 후에는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346p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덕분에 파이를 나눌 때는 전체 크기가 충분히 커져 상대에게 나눠주고도 자기 몫이 많이 남는다. 이처럼 스스로를 돕는 기버는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다.

정해진 피자 크기 안에서 많이 먹어봐야 미디움 사이즈일 뿐이다. 피자 사이즈 자체를 홈플러스에서 파는 XXXL로 만들어서 모두가 한 조각만 먹어도 테이커가 욕심 낸 미디움 사이즈의 조각보다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아직은 더 많이 주고 받는 기버가 되기 힘들지만 작은 것부터 주는 연습을 해서 전체의 파이를 키울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자.

★ 댓글 나눔, 나눔 글 도전.

 

2-2. 적용할 것 정리 (BM)

★ 책을 많이 읽고 강강약약이 되도록 노력하자.

★ 조건 없이 베풂으로써 기버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

★도움이 필요할 땐 부탁보단 조언을 구하기

★ 작게라도 기부를 시작해 보기

★ 도움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 위해 기브앤테이크 책 3달에 한번은 보기

★ 댓글 나눔, 나눔 글 도전

 

4. 이책에서 얻은 것 (일독)
One Message
우리를 위해 행동하며 성장하는 나.
One Action
나눔 생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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