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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안녕하세요, 디그로그입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윤이나 튜터님과
돈버는 독서모임 10회이상 참여하신 네임드 분들과
함께 독서모임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고민
그리고 보유에 대한 고민 등
심도있는 이야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던 순간이었는데요.
정말 많이 들어본 닉네임을 가진 분들과 함께 참여하니
의외로 생각이 비슷하게 겹치겠다 싶었지만,
책에서 다가오는 부분드링 서로 달랐고,
그안에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준비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윤이나 튜터님 감사해요 <3
제가 돈독모 준비해 온 과정도 한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그때도 멋지다고 생각했지만, 너무 멋지십니다 ㅎㅎ
책을 한번 읽고, 그리고 후기까지 쓰면
책을 그래도 좀 이해한 상태이지 않을까 했는데,
돈독모 이후에, 독서모임까지 거쳐야
비로소 완벽하게 책을 이해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함께해준 이나 튜터님, 무적님, 부마니님,
우피레님, 탕님, 에소맛쿠키님, 별찌롱님, 오스칼님 감사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번 책의 핵심 메시지인데,
후기를 급하게 쓰면서 간과했던 부분이었구나
라는 사실을 돈독모를 후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냥 미루며 실행하지 못하는 계획 수립 함정
이것저것 산만하게 집적대는 다람쥐 함정
'원츠'에 빠져 '니즈'를 잊는 무관심 함정
시간 낭비로 시간에 허덕이는 시간 부족 함정
그냥 읽기만 했을 때도 마음에 꽂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대목인데요.
이를 투자와 연결 시켜서 돌아보니
생각보다 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제 경우에는 다람쥐 함정!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임장 보고서도 잘 써야 될 거 같고,
전임도 많이 하고, 매임도 많이 하고, 다 잘 해야 될 거 같은데,
사실 제일 중요한 건 현장이란 걸
이번 투자로 많이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점수도 결국에는 현장에 많이 가거나
성장하고 싶은 독강임투 영역에서
투자로 우선순위를 높이면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건데,
참 뭐가 중요한지 알지 못하채로 보낸 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계획 수립 함정 에서 나왔던 명언
계획 수립과 준비가 성공에 얼마나 기여할까?
나는 계획과 준비가 성공 공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기껏해야 10%라고 생각한다.
필요한 과정임에는 틀림없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만큼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다.
나머지 90%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중대한 활동을
날마다 일상에서 실행하고 지속하는 것이다.
진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하루 루틴으로
중요한 일들을 해나가는 것이라는 걸
시간이 쌓이고 쌓일수록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잘 지켜나가기 위한 방법과 팁도
독서모임을 통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는데요.
💡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네이버 부동산 링크
연결해서 이동시간에 시세트레킹하기
💡 우선순위 설정이 되지 않을 때는
선배님에게 고민상담 요청하기
💡 목실감 우선순위 매일 여러번 점검하기
💡 읽어주는 알람 설정하기
https://cafe.naver.com/wecando7/9080939
![목표를 잊지 않는 투자자가 되는 방법 [라이프리]](https://cdn.weolbu.com/data_file/1c2b2ea6-37fe-4094-842f-50b831c1fa0a.png)
정말 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계속 고민해보는 시간
노하루들을 배웠습니다.
시세트레킹도 그냥 앉아서 통 시간 낼 수 있을 때 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틈틈히 숨쉬듯 해보겠습니다.
더 높은 수준의 결과를 얻고 싶다면
욕망의 수준부터 끌어올려야 한다.
최저 온도를 높게 설정해야만
다시는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을 수 있다.
산소를 갈구하듯 성공을 갈망하라.
가끔 우리는 모든 것을 집어삼킬 만큼
강렬한 욕망을 불태우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성취하면 좋겠다고 생각만 할 뿐
못 견딜 정도로 그것을 갈망하지는 않는다.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이런 사고방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
"그렇게 되면 좋겠다"가 아니라
"무슨수를 써서든 그 일은 꼭 해내고야 말거야"
라고 말해야 한다.
무관심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 깊이 갈망하라.
욕망은 과유불급이 아니라 다다익선이다.
성공을 지나칠 정도로 갈망하는
비이성적 욕망을 갖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뜻이다.
책의 제목과 달리 생각보다 책을 읽으며
저자가 한 독함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래야지만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까지 해야돼?
라는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은
성공을 가로막은 덫이자 함정이라는 사실을
또 한번 마음속에 새기고 갑니다.
요즘언 저텐션의 시간을 보내면서
그렇다는 걸 스스로 부정하면서(?)
하루하루 이어나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이번달 꼭 해야되는 게 뭔지
내 목표가 뭐고, 정말 하고 싶은 건지
잘 돌이켜보면서 또 나아가겠습니다.
사실 이 대목은 개인적으로
이 책을 몇년만 조금만 일찍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투자이전에는 스타트업을 도전 했었기 때문에
저자의 경험으로부터 반추할 만한 내용이 많았어요.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철부지였구나 라는게,
그리고 어쩌면 성공을 할 수도 있었는데,
못했던 건 9가지 함정들에 빠졌기 때문이었다라는
결론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결과론적으로는 그만큼 성공에 대한 열정이
작았고, 간절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투자도 그때와 같이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푸른 열정으로 오래오래
특히 좀 했다하는 시점에서 무관심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며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저자가 이 만큼의 성취를 이어나간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았으며, hard work가
일단은 모든 것의 기본이라는 게
또 최근에 봤던 안성재 쉐프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지금 워라밸을 지키면,
미래의 워라밸이 없다!
계절도 시장도 꽃피는 봄이 곧 도래하는 만큼,
잘 준비하는 투자자가 되어보겠습니다 :)
✅ BM 1. 책의 목차도 참고하여,
책 전반적으로 중요한 부분에 대해 집중해서 후기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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