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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 독서후기 도리밍] 꾸준함의 기술

25.03.16
꾸준함의 기술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꾸줌함의 기술

2. 저자 : 이노우에 신파치

3. 읽은 날짜 : 2025.3.16

 

 

STEP2. 책에서 보고 깨달은 것

 

[들어가는 글]

하루하루 다양한 일을 한결같이 계속한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매일 꾸준히 쌓아 올린다.

이제는 힘들거나 귀찮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조금 어려웠던 일도 몇 년씩 이어나가면 어느덧 강하게 의식하지 않아도 계속하게 된다.

그렇게 이끄는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꾸준히 쌓아 올린 것들 위에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지속해 온 작은 일들이 이어지고 이어져 언젠가 커다란 변화를 낳는다는 사실을 지난 20년간 피부로 느꼈다.

인생에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타고난 재능도, 놀라운 발명이나 천재적인 아이디어도 아니라 나날이 거듭해 온 작은 행동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변화를 거듭하면 언젠가 전혀 다른 자신이 되었음을 깨닫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것이 ‘꾸준함’의 힘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 월부생활을 3년차 해가면서 처음 시작했던 것이 조금 어려웠던 것이 익숙해 지는 것에 동의한다 그리고나서 익숙해지는 것을 경계해야하는 것 같다 익숙해진 다는 것은 하던대로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습관화를 한다는 것에서는 익숙해질 때쯤 하나를 더 하거나 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시도하면서 꾸준히 성장해나가는 삶을 지속하는 것, 저자의 말처럼 어느 순간 작은 변화들을 거듭하면서 전혀 다른 자신이 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챕터0 꾸준함은 취미다]

이 책을 집필하는 일도 매일 반드시 지키는 아침 습관 중 하나로 삼았다.

 

시간을 따로 길게 내기가 어려우니 매일 아침 조금씩 원고를 쓰기로 했다. 지금도 그 시간을 이용해 쓰고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책을 쓸 시간은 도저히 낼 수가 없다.

하지만 매일 조금씩 하면 언젠가 반드시 끝나기 마련이다.

많은 일을 꾸준히 계속하며 그 사실을 실감했다.

그러니 매일 조금씩 이어나가면 틀림없이 책도 완성될 것이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시나브로 쌓아가는 중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꾸준함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은 바로 이것이다.

무언가를 끊임없이 반복하면 사람은 틀림없이 변화한다.

연습하면 실력이 좋아진다. 야구든 골프든 게임이든 성과가 눈에 보이게 나타난다.

하지만 그리 중요하지도 그리 쓸모 있어 보이지도 않는 일일지라도 꾸준히 하면 그 사람에게 변화를 가져다준다.

무언가를 계속하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변화가 일어난다. 보잘것없고 별것 아닌 듯 보이는 작은 변화가 어느새 커다란 변화로 자라난다.

언젠가 변화를 실감하는 날이 온다. 그 사실을 깨달은 순간의 감동. 그것이 꾸준함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상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 시간을 낼 수 없다는 것보다 우선순위에서 밀린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무엇을 우선으로 둘 것이냐.. 그래서 꾸준히 하기 위해 습관화해야 하는 것은 오전 시간을 활용하여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중요한 것부터 오전에 끝내는 습관이 중요하다

 

 

[챕터1 '제대로 된 노력'을 그만두기]

그럴 리 없다.

원하는 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상관없다.

꾸준히 하면 반드시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

그 사실을 믿고 우선은 그저 한결같이 무언가를 계속하면 된다.

 

더 좋은 실력, 더 나은 성과를 우선시하는 생각은 접어두어도 괜찮지 않을까?

‘제대로 된 노력’이라는 사고방식을 버리고 우선은 ‘그저 계속하기’만 생각하자.

한마디로 ‘제대로 된 꾸준함’이다.

 

스스로 정한 규칙에 따라 그저 꾸준히 하는 데만 집중하면 된다.

실력 향상이나 목표 달성이 아니라 그저 꾸준히 하는 것만 생각하면 된다. 실력은 끝까지 지속하는 기본기를 기른 다음에 생각해도 충분하다.

그러니 먼저 꾸준히 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자.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끝까지 ‘계속하겠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저절로 싹트는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너무나도 간단하고 쉬운 단 한 가지 방법.

그건 바로 ‘스스로 하겠다고 결정하는 것’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느낌’은 어떤 일이든 재미없게 만들어 버린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한다고 마음먹은 건 바로 나다!”

그렇게 당당히 선언하자.

원래는 그리 내키지 않는 공부도 청소도 다이어트도 먼저 ‘스스로 도전해 보자’고 결심하자.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한다고 마음먹은 건 바로 나다!”라고 선언하자.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 열기반 선배만남에서 '한다고 마음먹은 건 바로 나다'라는 선언을 할 수 있도록 말해줬으면 어땠을 까 살짝 후회된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태도인 것 같다 한다고 마음먹은 것은 누구도 아닌 나라는 것!

 

 

[챕터2 꾸준함은 '구조'가 전부다]

실제로 매일 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계속하다 보면 자연히 ‘하지 않는다’는 선택지가 점차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어느덧 매일 하는 것이 너무 당연해져서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된다. 다소 어려운 일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땅히 매일 하는 일로 자리 잡는다.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나 같은 경우에 ‘매일 4분씩 근력 운동’을 하는 정도는 두 달 정도 계속하면 거의 몸에 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우선 ‘할 수 있는 크기로 작게’ 줄이기. 그리고 잘게 잘라서 매일 계속하기.

날마다 뚜렷이 실감할 만한 큰 변화는 없을지 몰라도, 매일 5분씩 거르지 않고 1년간 꾸준히 하면 나를 둘러싼 세상이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다.

크기는 작을지라도 변화는 틀림없이 나타난다.

 

매일 5분씩만 계속하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뀐다.

날마다 작은 행동의 혁명이 일어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니 어떤 일이든 높다란 산을 ‘작은 5분’으로 바꾸어 생각해 보자.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기록’은 꾸준함을 낳는다.

 

사실 기록을 한다면 이미 꾸준함은 실현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록만 열심히 하면 계속하는 것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자신이 매일 하는 일을 그저 기록하면 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어떨까. 이미 자연스레 하고 있다면 그저 기록하기만 하면 된다.

물을 마시고 나면 달력에 동그라미를 치는 것이다. 그러면 ‘계속한다는 의식’이 생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첫걸음을 내디디면 그다음은 쉽다.

동그라미를 친 김에 오늘의 목표를 달력에 짧게 적어보자. 이렇게 새로운 ‘작은 일’ 하나를 시작하면 된다.

 

‘기록하기’는 꾸준함을 위한 첫걸음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 습관을 쌓을 때 스스로 할 수 있는 수준의 가장 작은 단위로 쪼개면서 시작했던 것 같다 거기에 더해 매일 하는 일을 기록하는 일기 같은 것을 쓰는 것이 초반의 시작단계 인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내가 느끼는 감정 하나하나 일기에 쓰려고 하는데 앞단인 매일 기록하기가 무너져버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매일 하는 일에 대해 그저 기록하는 일부터 다시 시작해야할 것 같다

 

[챕터3 꾸준하면 '끝까지 해내는 힘'이 생긴다]

지금 이 책을 쓰는 이유도 ‘쓴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믿기지 않을 만큼 매일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면서, ‘내 책을 쓴다고? 절대 불가능해!’라고 생각하면서, 이렇게 매일 조금씩 시간을 내서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지금 누군가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건 결국 ‘끝까지 해냈다’는 뜻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작은 일’을 꾸준히 계속하면 ‘자신과의 약속’을 굳게 지키는 버릇이 생긴다.

        약속을 지키는 버릇이 드는 사이, ‘끝까지 해내는 힘’이 저절로 자라난다.

‘나는 끝까지 해낼 줄 아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지켜온 약속의 숫자가 알려준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 나도 미루기 대마왕이었고 꾸준히 오래하는 것이 없었던 것 같지만 투자 활동을 지금까지 이어나가고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를 생각했을 때 결국 끝까지 해내면 되는 것 같다 투자활동의 끝이 아닌 단계 별 과제들의 끝을 깨나가면 되는 것 같다

또 중요한 것은 작은 성취를 통해 결국 해내는 사람이 되야한다는 것이다 작더라도 성취감을 얻으면 더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

 

 

[챕터4 꾸준하면 달라진 나를 만난다]

지금 이 책을 쓰는 이유도 ‘쓴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믿기지 않을 만큼 매일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면서, ‘내 책을 쓴다고? 절대 불가능해!’라고 생각하면서, 이렇게 매일 조금씩 시간을 내서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지금 누군가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건 결국 ‘끝까지 해냈다’는 뜻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세세한 부분을 조금씩 손보다 보면 어느덧 전체가 바뀐다.

        대담한 변화가 나타난다.

조금씩 계속 바꾸면 자연히 전체가 달라진다.

어느새 커다란 변화가 되는 것이다.

조금씩 바꾸었을 뿐인데, 사실은 크게 바뀌었음을 나중에야 깨닫는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 임보를 쓸 때도 적용할 점을 한달에 1-2갠씩만 더 추가해보 점점 변화되어 가는 나의 임보를 보았을 때 조금씩 변화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작은 변화들이 쌓여서 크게 변화한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게 된다 이것은 느껴봐야만 알 수 있는 것 같다

 

 

쉬운 일은 그리 재미있지 않다.

쉽고 편하면 금방 싫증이 난다.

쉽지 않은 일을 하기에 ‘계속하기’가 ‘재미있는’ 것이다.

              어떤 일을 즐기려면 너무 ‘쉽게’ 해서는 안 된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작은 일들을 달성하는 것이 당연해지면, 이번에는 적당히 무게를 더해보자. 약간 힘든 정도로, 조금 더 진지하게 몰두해야만 끝나는 정도로 목표를 설정하면 된다.

그렇게 해서 너무 익숙해지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 그릿에서도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성장한다는 말을 한다 너무 쉬은 일은 재미도 성장도 더디게 만드는 것 같다 약간의 의식적인 노력을 하면서 익숙함을 경계하는 것이 꾸준한 루틴을 하면서도 오히려 쉽게 성장하는 방법인 것 같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매일 기록하기 (일기 쓰기 습관 다시 만들자)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자기 자신을 ‘바꾼다’는 것은 날마다 조금씩 변화한다는 뜻이다.

<꾸준함의 기술>, 이노우에 신파치 - 밀리의 서재

 

STEP5.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무엇인가 꾸준하게 습관화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실행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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