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2기 63조 자스민송] 투자자의 마인드 장착, 단지 좋고 싫고로 판단하지 말아라 _ 권유디님 2강 후기

안녕하세요 자스민송입니다.

 

벌써 2주차인데 많이 움직이지 못해 마음만 조급해지고 있는데요. 권유디님의 2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마인드셋부터 다시 하였습니다. 그리고 리스크 햇지를 어떤 식으로 접근 해야 하는지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은 월부 들어와 처음 인 것 같아요. 보고 배운 것 잘 적용해서 적절한 가격 중 가치가 가장 좋은 단지를 골라내 보아야겠습니다.    

 

  1. 기억할 것

     

    • 더 좋다 덜 좋다. 투자자의 마인드로 단지 바라보기 

      아파트를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좋고 싫고 감정을 싣고 판단하나요?

      유디님이 던지는 질문에 어우 뜨끔했습니다. 임장을 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이 어우 여기는 이래서 싫다 이건 별로다 였었거든요. 당연히 그 속엔 내가 여기 산다면 이란 전제가 깔려있었죠. 서투기를 들으면서 6월 1호기를 목표로 하고 있는 제가 정말 투자자의 마인드로 단지들을 바라보고 있었는가 제대로 뼈 때리는 말씀이셨어요.

       

    • 공급 리스크 햇지를 위한 출렁이는 전세가 파악의 중요성

      전세가를 살펴 볼 때 평년회귀를 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서 이전의 등락이 어떤 움직임 후 지금에 있는 것인지 파악을 해야 이후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좋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알려주신 요소들을 검토해보고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태도를 가져야겠습니다. 

       

     

  2. 적용할 것

     

    • 약점이 있는 단지를 기회로 보자

      이미 고점을 향해 달리고 있는 단지들 당연히 내가 살고 싶은 갖고 싶은 단지 일 거다. 하지만 거기에 매몰되면 헛된 시간만 낭비하는 꼴. 역세권이지만 구축, 살짝 외곽이지만 연식 좋은 단지와 같이 선호도가 떨어지는 약점을 갖고 있지만 아직 기회가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구도심이더라도 가치가 더 좋은 단지를 찾자! 

      자스민 송아 정신 차려라!

       

    • 생활권 별 투자로 연결되는 시세지도 그리기 

      OO구를 예시로 시세지도를 어떻게 표현하고 입지적 특징과 투자로 연결되는 생각 정리를 유디님이 어떻게 하셨는지 그대로 내 임장보고서에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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