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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겨울학기 퍼펙트 '롱' 튜터님의 6각형 투자자 양성소 바람숲] 너나위 멘토님의 진심★월부학교 6강 후기

25.03.18

 


안녕하세요 바람숲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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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대망의 6강은

오랜만에 월부학교 강의로 돌아오신..

무려!!!! 너나위 멘토님의!!!!!!!!!! 강의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와 나 복받았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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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을 오프라인으로 들을 수 있게 된 것을 안 그날부터

얼마나 이 강의를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멘토님 말씀을 제일 앞자리에서 듣고 싶어서

8시 반부터 강의실 앞에서 기다렸는데

진짜 백번 천번 만번 잘 했다 싶을 정도로

멘토님의 말씀을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음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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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저희가 궁금해 하는 질문들 속에서

정말 중요한 본질이 무엇인지를 찾아내 짚어주셔서

제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었고,

글로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진심을 꽉꽉꽉 눌러담은

장장 8시간이 넘었던 강의​​에 

코끝이 찡해지고 마음 깊은 곳부터 울컥해지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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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박할수록 침착하게, 조준을 잘 해서 쏘기!

​

현재의 시장에 어떤 시장이고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에 대한

멘토님의 말씀을 통해

가격, 수급, 금리, 시장 분위기의 측면에서

멘토님께서 어떻게 시장을 보고 판단하시는지 배울 수 있었고

왜 그렇게 투자 하기 좋은 시장이라 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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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보니

더더욱 그 말씀 한 마디 한마디가 

엄청 크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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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꾸준히 있기에 급할 필요는 없지만

'무엇을' 하는가 보다는, '한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말씀의 의미도,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한다'는 

말씀의 의미도,

이제는 명확하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

강의를 들으며

제가 이것저것 따지고 고민하다가 기회를 다 놓칠까봐

저희반 담당 게리롱 튜터님의 걱정도 크셨겠다.. 하는 생각도 하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선택과 결정, 그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데

전념해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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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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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랍도록

헷갈리고 어려웠던 부분들에 대해

정확하게 가르마를 타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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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 비싸다 이전에 

'가치 있는가?'를 먼저 봐야 한다고

튜터님들께 수도 없이 들었는데,

​

너나위 멘토님께서 최근 어떻게 단지의 가치를 

판단하시는지 배울 수 있었고,

​

가치를 보겠다는 목적성을 가지고

임장해야 한다는 멘토님의 말씀을 들으며

​

나는 얼마나 가치 판단의 노력을 기울였나?

아파트 투자로는 도가 트셨을

너나위 멘토님께서도

수백건 이상의 케이스를 분석하고 

더 높은 수준의 실력을 위해 

이렇게 노력을 하시는데,

나는 더 이를 갈고 열심히 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정말정말정말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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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자산의 '적당한 가격',

기다림의 의미,

호황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와 해야 할 행동,

다주택으로 간다는 것,

그리고 훌륭한 투자의 의미,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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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 0.1초도 한눈을 팔 수 없었고

멘토님께서 말씀하신 문장 하나하나가

뭐 하나 뺄 수 없는,

빼선 안되는,

그 말씀 그대로,

통으로 다 몸에 새기고 싶은 기분이랄까요?

​

​

8시간 안에

이 많은 내용을, 

이 중요한 내용을

다 녹여 저희들에게 전해주신

멘토님께

그저 감사한 마음이 들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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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감사한 환경, 그리고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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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나 감사한 환경 속에 있는지

그리고 멘토님, 튜터님들께서

얼마나 이 공간을 

선한 영향력이 충만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애쓰고 계시는지

그 진심을 참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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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나를 원망할지라도

이 사람이 잘 되기 위해 

필요한 얘기를 해 줄 수 있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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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내 곁에 한 명만 있어도

정말 잘 살아온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각박한 요즘같은 세상에 

제가 이런 환경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참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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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알든 모르든,

줄 수 있는 것은 다 준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너나위 멘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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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얼마나 외로우실까..

하는 생각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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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우리가

나누는 자세, 기버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그것이 결국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도,

온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

멘토님께서 두려웠던 순간이

우리들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시는 마음,

정말 우리들을

단순한 고객, 수강생이 아니라

키워나갈 학생, 내새끼처럼 여기시는 진심이

너무너무 와 닿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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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배운 대로,

희소하고 가치 있는 일을

비록 지금 당장은 어렵고 힘들고 속해보는 느낌일지언정

계속해서 해나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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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강의의 전율이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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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어려울 정도로

어마어마한 것을 듣고 온 기분이랄까.

그리고 신기하게도

한분한분 우리 반원들 얼굴,

튜터님 말씀, 얼굴, 표정까지도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만나온 온 나의 동료들과 튜터님, 멘토님들..

너무 감사한 분들이 자꾸 떠올라

괜히 눈물이 납니다.

​

투자에 대한 너나위 멘토님의 생각,

사고과정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물론이고

제가 얼마나 감사한 곳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지 

정말 깊게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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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론 앞으로 투자를 해나가면서, 

삶을 살아가면서

당연히 어려운 점도 많겠지만,

좀더 즐겁게, 행복하게, 웃으면서

해나가고 싶다!

해나가 보자!

해나갈 수 있다!

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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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받은 것 이상으로 늘 더 나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스스로를 더 가치있게 만드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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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너나위 멘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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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행은기
25.03.18 06:37

후기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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