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 월부챌린지 56회 진행중 : 3월 19일차 #독서

 

 

가끔은

쉽게 쉽게 읽자규♡

 

 

 

보상 받고 싶은 마음으로 

가볍게 읽자 싶었던 책이었는데…

무겁다…으~~ㄱ

2016년 김제동님이 쓴 글이였는데…

10년이 지난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변한게 없구나.

 

 

이해인의 시  [버섯에게]

 

햇빛 한 줌 없는

그늘 속에서도

기품 있고 아름답게

눈을 뜨고 사는 너

 

어느 디자이너도

흉내 낼 수 없는

너만의 빛깔과 무늬로

옷을 차려입고서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멋진 꿈을 펼치는구나

 

넌 이해할 수 있니?

기쁨 뒤에 가려진 슬픔

밝음 뒤에 가려진 그늘

웃음 뒤에 가려진 눈물의 의미를?

 

한 세상을 살면서

드러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너는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겠니?

 

 

 

"혼자만 행복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이제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냥 거기 있었을 뿐이지만 그 모습만으로 위로가 되었던

잠자리처럼. 험한 세상 위에 가볍게 앉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았는 존재,

우리도 한번 그렇게 살아봅시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누군가가 주저앉아 울고 있으면

 일단은 묻지 않고 함께 어깨를 겯고 우는 거, 누군가가

기뻐 웃고 있으면 그 옆에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당신이 기쁘면 나도 기쁘다 하는 거’ "

 

 

모든  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길 위의 사람에게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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