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쉽게 쉽게 읽자규♡
보상 받고 싶은 마음으로
가볍게 읽자 싶었던 책이었는데…
무겁다…으~~ㄱ
2016년 김제동님이 쓴 글이였는데…
10년이 지난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변한게 없구나.
이해인의 시 [버섯에게]
햇빛 한 줌 없는
그늘 속에서도
기품 있고 아름답게
눈을 뜨고 사는 너
어느 디자이너도
흉내 낼 수 없는
너만의 빛깔과 무늬로
옷을 차려입고서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멋진 꿈을 펼치는구나
넌 이해할 수 있니?
기쁨 뒤에 가려진 슬픔
밝음 뒤에 가려진 그늘
웃음 뒤에 가려진 눈물의 의미를?
한 세상을 살면서
드러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님을
너는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겠니?
"혼자만 행복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이제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냥 거기 있었을 뿐이지만 그 모습만으로 위로가 되었던
잠자리처럼. 험한 세상 위에 가볍게 앉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어줄 수 았는 존재,
우리도 한번 그렇게 살아봅시다"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누군가가 주저앉아 울고 있으면
일단은 묻지 않고 함께 어깨를 겯고 우는 거, 누군가가
기뻐 웃고 있으면 그 옆에서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당신이 기쁘면 나도 기쁘다 하는 거’ "
모든 이와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길 위의 사람에게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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