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기 14기를 수강하고 있는 김루트입니다 저의 질문은 매도인데요
상태를 설명드리자면 현재 공실이며 22년식 계단식이며 일부 벽지 도배만 하여 10월에 부동산 13곳에 집을 내놓은 상태이고 11월 최초 가격에서 2천 정도 낮춘 상태에서 총 3팀이 집을 보러 왔습니다.
시간이 경과하여도 나가지 않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하여 부사님께 질문하니 매수자 분들께서 집을 보러 오실 때 옆집에서 대형견 짖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시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고 계셨다는 답변을 들었고
매도가 안 되는 이유 중 하나라 생각하여 관리사무소를 통하여 옆집 거주민 분께 개선을 요청 하였으며
중문을 설치 하시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짖는 소리가 벽 전체를 울리며 들려와
아이를 키우시는 신혼부부, 소음에 민감하신 분들께서 기피 하실까 우려가 됩니다.
시간만 흐르고 있는 지금 마땅한 대안이 떠오르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