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파파] 칼럼필사 #170.[마스터] 이래서 돈 못 모읍니다..부자 못 되는 투자 습관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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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투자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반대로 하면 투자로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1. 자기 실력을 과신하거나 실패를 남 탓으로 돌린다.

 

공부 안하고 감으로만 투자하려고 할 경우 기준 없이 하는 투자가 된다.

왜 이 지역인가? 왜 이 단지인가? 왜 이 가격이 싸다고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할 수 없다면 아직 투자할 준비가 안 된 상태이다.

그냥 어디서 한 번 들어본 적이 있고, 익숙한 단지니까 집을 산 경우는

대다수 사고난 뒤 불안해서 잠을 편히 자지 못하는 시간들이 이어진다.

누가 좋다더라, 오른다고 하더라 라는 말만 믿고

스스로 검증해 보고 확신을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집을 사는 것은 투기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투자자가들은 본인이 한 것은 투자이고

남들이 한 것은 투기라고 치주한다.

지나가는 초등학생을 붙잡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투자하지 마라.

어쩌다 한 채로 돈을 조금 벌 수 있으나 매번 이런 행운이 지속될 수는 없다.

실패에 상처받지 않은 가장 손쉬운 방법은 남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잠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방식으로는 시간이 흘러도 인생의 큰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투자로 망하지 않고 성과를 낼 때 그 돈의 주체는 본인이 되어야 한다.

돈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선택도 그에 따른 결과까지도 책임을 진다는 뜻이다.

매수, 보유, 매도 과정에서 지역별 투자 범위를 설정하는 것과

투입된 자금, 매도 시기에 대해서 깊이 있는 통찰력은 투자를 해나가면서 다듬어지는 부분들이다.

아쉬었던 투자들에 대해서 복기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다음 투자에 적용할 수 없다면 투자자로서 포트폴리오를 질적으로 개선시키기 나가기 어렵다.

 

2. 욕심히 과한 투자자로 리스크를 간과하고 무리한 투자

 

균중심리에 휩쓸려 감당이 안되는 투자를 진행

이런 경우 고점에 따라 사고, 공포로 저저에서 팔고 나오는 패턴이 반복된다.

내 예산에 맞는 단지는 눈에 차지 않고 레버리지를 좀 일으켜볼까 하는 마음이 수급 곤란한 지경에 이른다.

레버리지가 자본주의에서 중요하지만, 잘못 쓰게 되면 어렵게 매수한 부동산을 더 보유하고 싶어도 팔아야 하는 위기를 맞게 된다.

결국 수익이 나는 지점까지 갈 수 없으므로 상처만 남는 투자가 된다.

하락장을 맞이하면서 감당할 수 없는 손실과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감당가능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려간 누군가는 같은 시기에 투자로 들어가서 오랜 시간 버티면서 수익을 가져간다.

예산 범위안에서 좋은 지역과 단지를 찾아서 진행하는 것은 맞지만

무리한 투자를 하라는 말은 아니다.

한방에 부자가 되는 것은 이 세상이 없다.

내가 가진 자본금이 없다면 '할 수 있는 투자'를 하면서 점진적으로 돈을 불려나가는 것이다. 할 수 있는 투자를 해나가지만 너무 아닌 물건을 매수해서도 안된다.

단순히 집 챗수만 불린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감당가능한 투자를 속도를 조절해서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3. 가치 대비 싸게 산 자산을 지키지 못한다.

 

투자 기준을 지켜서 매수해도 처음 예상했던 기간에 성과가 다 안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투자이다. 예상하지 못한 물량이 더 들어오거나 대외적인 변수로 시장 상황이 급격하게 어려워질수 있다.

시장의 상황은 시시각각 변하고 아무리 투자자로서 노력해도 수익을 가져오는 기간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투자는 내 돈만 그곳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시간도 같이 넣어두는 것이다.

가치 있는데 싼 구간일 때 매수한 것들이 역전세를 맞이하면서 힘든 시기가 있다.

그리고 어김없이 시간들이 지나고 나면 전세가는 오르는 모습을 보인다.

감당가능하다면 좋은 자산들은 잘 지켜야 한다.

하락, 회복, 상승, 폭락의 반복되는 시장 안에서

좋은 자산이라면 버티고 수익을 내는 지점까지 기다렸다가 팔고 나온다.

잘 지키고 수익을 낸 다음 더 나은 자산으로 갈아타면서

초반에 투자할 수 없었던 단지로 매수하는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주식과 달리 부동산은 가볍게 파는 종목이 아니다.

매수할 때 충분히 비교해ㅐ서 신중하게 매수하고

매수한 다음에는 오랜 시간 함께 하겠다고 마음먹어야 한다.

 

 

💡 깨

투자의 기술이 아닌 투자 마인드에 대해 알 수 있었던 내용이다.

투자 실력이 좋다고 해서 반드시 부자,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실력만 믿고, 투자 기준이 없고 / 노력하지 않으며 / 감당가능하지 않고 / 보유하지 못하고 / 군중에 휩쓸리면 투자는 실패하는 것이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3가지

1.투자 기준이 없는 것, 남 탓하기

2.무리한 투자 (감당못하는)

3.지키기 못하는 것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

1.투자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2.자신이 감당 가능한 투자를 하고

3.기준에 맞고, 감당 가능한 투자를 했다면 지키는 것

이 바로 투자의 올바른 방법이고, 전부이다.

말은 쉽다. 차이는 사람의 욕심과 조바심이라고 생각이 든다.

 

 

 

 

⭐️ 적

투자 가능 금액에 맞춰서 투자하기

-좋은 것과 내가 살 수 있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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