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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5-14 돈의속성

25.03.23

월급쟁이부자들 독서스터디 ::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속성

저자 및 출판사 :  김승호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은인격체       #리스크       #조급함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소개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SNOWFOX GROUP 의 회장이다. 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각종 강연과 수업을 통해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SNOWFOX사는 전 세계 11개국에 3,878개의 매장과 10,000여 명의 직원을 지닌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연매출 1조 원의 목표를 이루고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외식 기업 이외에도 출판사와 화훼 유통업과 금융업, 부동산업의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글로벌 외식 그룹의 대주주로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 중견기업인 협회 회장과 중앙 대학교 글로벌 경영자 과정 교수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3,000여 명의 사업가 제자들을 양성했고 현재 농장 경영자로도 일하고 있다. ㆍ비즈니스 이력 : 1987년 대학 중퇴 후 미국으로 건너간 뒤 흑인 동네 식품점을 시작으로 이불가게, 한국 식품점, 지역 신문사, 컴퓨터 조립회사, 주식 선물거래소, 유기농 식품점 등을 운영하며 실패를 거듭하다 2005년 식당 체인을 6억 원에 분납조건(OWNER FINANCING)으로 인수한 후 2008년 100개 매장 돌파, 미 전역에 1,000여 개의 매장으로 확장했다. 이후 영국, 캐나다 등의 연관 업체들과의 합병을 통해 전 세계 11개국, 총 매장 3,878개, 임직원 9,000여 명의 그룹사로 성장했다. 저서로는 『자기경영 노트』 『김밥 파는 CEO』 『생각 의 비밀』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이 있으며 장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에는 스노우폭스 도시락 매장과 스노우폭스 플라워 매장이 서울 강남 중심으로 20여 개가 있다. 

■ 책소개

이 책 『돈의 속성』은 3년 전 어느 극장 하나를 빌려 대중에게 강의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집필됐다. 강연은 방송을 통해 전파되며 유튜브와 셀럽들에 의해 공유와 전파를 거듭했다. 그리고 이내 1,100만 명에게 전달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여러 사람을 통해 생산 및 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어떤 의미는 그 뜻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았거나 의미가 왜곡되는 일이 있었다.

몇 권을 저술한 저자지만 여전히 책 쓰기가 가장 어렵다는 그는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 번 펜을 잡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그의 내면에 깃든 사람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다. 모두에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돈 버는 방법, 진짜 돈을 벌어본 사람은 그 누구도 방법을 공유하지 않기에 이 일이 저자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라 받아들였다. 젊은 날의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기에.

어떤 횡재나 일명 대박주식 없이 말 그대로 맨손에서 만들어낸 종잣돈으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에게 받은 유산은커녕, 30대 후반까지 낡은 자동차에 그날 판매할 과일을 싣고 다니던 어느 가난한 이민 가장이 이룬 진짜 부에 대한 모든 방법이 담겼다. 종잣돈 천만 원을 만들고 그 돈을 1억 원, 10억 원, 100억 원, 수천억 원이 될 때까지 돈을 관리하며 터득한 ‘돈’이 가진 속성을 정리한 안내서다. ‘진짜 부자’가 된 실제 인물이 말해주는 ‘진짜 돈’만들기에 대한 책이다.

돈이 가진 속성과 75가지 돈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현재 200만 원을 벌고 있는 직장인, 마이너스 생활 중인 누군가, 직장이 없는 청년, 가용자금이 있고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이나 그 너머까지 돈을 운용할 수 있는 재력가와 투자가, 사업가 또는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더 이상 가난을 물려줄 수 없다’는 부모…, 그 누구라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돈은 인격체다

 돈은 법인보다 더 정교하고 구체적인 인격체다. 어떤 돈은 사람과 같이 어울리기 좋아하고 몰려다니며, 어떤 돈은 숨어서 평생을 지내기도 한다. 자기들끼리 주로 가는 곳이 따로 있고 유행에 따라 모이고 흩어진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패가망신의 보복을 퍼붓기도 한다. 작은 돈을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선 큰돈이 몰려서 떠나고 자신에게 합당한 대우를 하는 사람 곁에서는 자식(이자)을 낳기도 한다.

💡 '돈은 인격체다.'  김승호 회장님의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된 개념이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했지만, 책을 읽고나서 내가 돈을 대하는 태도, 돈의 종류 등에 따라서 돈이 나에게 찾아올지 떠날지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과거를 돌아보면, 내가 대출 등 언전가 떠나야 하는 돈을 활용해서 투자를 했을때는 오래 버티기가 어려웠고 결국 투자 자산이 수익을 보기전에 돈을 회수해야만 했고 그 후로 자산이 크게 오르는 모습을 바라만 봐야 했던 적이 많았다. 그리고 또는 하락했을때 내가 버티지 못하고 손절해야됬던 적도. 그리고 내가 크게 반성해야 하는 점은 작은 돈을 쉽게 보고 함부로 소비했던 습관때문에 내가 큰 돈을 모으지 못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돈을 쓰기 전에 돈이 인격체라는 사실을 한번 더 생각하고 이 쓰임새가 어떤 쓰임새인지를 생각해보고 소비하는 습관을 가지자.

돈은 중력의 힘을 가졌다

 재산 증식 과정을 보면 1, 2, 3, 4, 5처럼 양의 정수(자연수)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1, 2, 4, 8, 16과 같이 배수로 늘어난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온 우주에 중력의 힘이 미치고 있듯 중력은 우주의 근본적 힘이며 세상을 만드는 원리 중 하나다. 이 원리는 무엇인가 불어나는 모든 것에 적용된다. 단지 돈은 물체가 아니기에 그것을 모으겠다는 사람 그 자신의 마음을 필요로 할 뿐이다.

💡 돈을 버는 과정에서 처음부터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말자. 가끔 내가 목표하는 순자산 100억을 과연 내가 목표하는 시점에 벌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을 하곤 했다. 하지만 돈을 번다는 것은 1,2,3,4,5 처럼 순차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뿌려논 씨앗들이 발아하면서 어느 순간 갑자기 불어나 부자가 된다는 회장님의 말을 믿고 의심하지 말고 그냥 믿고 내가 할 수 있는 씨앗을 뿌리는 일에 충실하자.

리스크가 클 때가 리스크가 가장 작을 때다.

 리스크가 증가하면 이익에 대한 불확실성도 증가하고 손실 가능성도 증가한다는 의미다. 보통 변동성이 큰 시장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하지만 변동성에 따라 기대수익이 달라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사실 리스크가 크다고 알려진 것 자체가 리스크를 줄여놓은 상태라는 걸 알아차리는 사람이 별로 없다. 흔히 주식시장에서는 돈을 버는 활황기에는 리스크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주가 폭락기에는 리스크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생각한다. 폭락장에서 얼마나 깊고 오래 손해가 발생할지 모르니 그 리스크가 너무 커 보여 아무도 주식을 사지 않아 급락한 것이다. 사실은 그 시기가 리스크가 가장 줄어 있는 때다.

💡 지난 `22~`24년의 부동산 시장을 돌아보면, 모두가 상승을 외치며 리스크를 생각하지 않았던 고점이 가장 리스크가 높았던 지점이고 이후 급락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모두가 두려워할때 싼 가격이라는 것이 결국은 리스크가 줄어든 것이였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대중과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는 성공한 부자들은 모두 리스크의 역설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지금도 여러가지 정책들과 규제들이 풀렸다가 다시 나오면서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데, 이때 중심을 잡고 사람들과 다르게 리스크를 올바로 바라보며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빨리 부자가 되려면, 빨리 부자가 되려 하면 안 된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빨리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려는 욕심이 생기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가 없다. 사기를 당하기 쉽고 이익이 많이 나오는 것에 쉽게 현혹되며 마음이 급해 리스크를 살피지 않고 감정에 따라 투자를 하게 된다. 거의 모든 결말은 실패로 끝나고 만다. 혹시 운이 좋아 크게 성공을 했어도 다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모든 조건을 가진 자산과 인연만 만들게 된다. 무리한 투자나 많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힘이 약한 재산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나도 한때 많이 했던 실수고 지금도 어쩌면 이런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도 같다. 주식을 할때 빨리 부자가 되고 싶었기에 쉽게 유혹에 빠져서 리딩방에도 가입하고 대출을 활용해서 투기도 했지만, 항상 결과는 빠르게 모두 잃었다. 지금도 날아가는 시장을 보면서 점점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내려오면서 대출을 활용해서 할까? 취득세는 할부로 할까? 매도보다 일단 매수하고 잔금을 길게 가져갈까? 등 순리를 거스르고 싶어하는 유혹이 불쑥 생각이 난다. 머리로 아는 것과 실제로 행동하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느끼며, 회장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고 조급함을 버리자.

시장예측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할 때 오히려 위기에서 벗어나게 된다. 모를 때가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렸을 때가 위험하다. 심지어 그런 사람은 자신의 예측이 틀린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운이 나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모르면, 모른다고 생각하면 사람은 조심하고 경계하며 만약을 준비하게 된다. 알 수 없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개별 투자 자산이나 회사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정보를 모을 수 있다. 또한 그 사실 관계를 확인해서 사람들이 아직 보지 못한 것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이 다른 곳으로 갈 때 반대로 갈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시장보다 성공할 수 있다.

💡 투자를 할때, 내가 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위험하다고 한다. 사실 나도 부동산을 조금 배웠다고 지난 시장에서 강동구의 입주장일때 나에게 기회를 줄 것이야 라고 막연하게 예측했었다. 하지만 까놓고 보니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그때 섣불리 시장을 예측하지 않고 내가 해야할 갈아타기를 빠르게 행동에 옮겼다면 지금 후회하고 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항상 겸손하자. 조금 배웠다고 조금 경험했다고 함부러 시장을 예측하고 행동하는 순간 가장 위험하다. 지금도 서울 시작에 투자를 준비하면서 마치 투자를 하고 나면 당장에 매매가가 오르거나 전세가가 오를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하여야 한다.

돈 마다 시간은 다르다

 돈은 액수와 출처에 따라 각기 다른 시간으로 흐른다. 같은 금액의 돈이라도 그 출처에 따라 시간이 각기 다르게 흐른다. 또한 돈의 주인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흐르고 같은 주인이라도 다른 시간을 가진 돈이 있다. 시간이 많아 천천히 흐르는 돈은 같은 투자에 들어가도 다른 돈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의젓하게 잘 기다린다. 그러나 시간이 없는 조급한 돈은 엉덩이가 들썩거려 다른 돈을 사귈 시간이 없다.

💡 투자를 하는 돈의 종류에 따라서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빌려온 돈이라면 분명 상환해야 하는 부분이고 시간은 내편이 아니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자. 지금 조금 더 좋은 투자를 하고 싶은 생각에 대출, 카드할부 등을 활용한 투자는 결국 남의 시간을 빌려오는 투자고 내가 보유하는 시간 동안 맘편히 기다릴 수 있는 돈이 아니다. 이미 대출로 주식을 하면서  충분히 경험했다. 건전한 돈으로 투자하자.

부자의 정의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시골의 작은 집에 살아도 자기 집이 있고 비근로 소득이 동네 평균보다 높고 그 수입에 만족하면 이미 부자다. 더 이상 일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는 의미는 두 가지다. 내 몸이 노동에서 자유롭게 벗어나도 수입이 나오고 내 정신과 생각이 자유로워서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것을 말한다. 즉, 육체와 정신 둘 다 자유를 얻은 사람이 부자다. 따라서 부자란 금액에 따른 기준으로 잡을 수 없다. 부자는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 부자가 말하는 부자의 정의다. 지난 월부콘에서 너나위님도 진짜 부자란,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셨다. 부자가 말하는 부자의 정의는 금액기준이 아니다. 내가 왜 돈을 벌고자 했고 부자가 되고자 했는지 나만의 why를 놓치게 되면 돈만 쫓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부자가 말하는 부자의 정의, 내가 부자가 되고 싶었던 이유가 흐릿해질 때마다 why를 다시 생각하자.

좋은 돈이 찾아오게 하는 일곱 가지 비법

1. 품위 없는 모든 버릇을 버려라.

2. 도움을 구하는 데 망설이지 마라. 

3. 희생을 할 각오를 해라.

4. 기록하고 정리하라.

5. 장기 목표를 가져라.

6. 제발 모두에게 사랑받을 생각을 버려라.

7.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지 마라.

💡 특히 2번 도움을 구하는데 망설이지 말자. 튜터님들, 선배님들, 동료들에게 투명하게 내 생각을 들어내고 도움이 필요할 때는 도움을 구하자. 내가 솔직하게 들어내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가 도움을 구하는 것이 나의 약점을 들어내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말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와 보람을 준다고 생각하자. 실제로 나도 누군가가 나에게 질문하거나 도움을 요청할때 기분 좋게 도와주고 내가 더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느껴 행복하지 않는가? 다른 사람에게도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도움이 필요하면 솔직하게 도움을 요청하자.

잃지 않는 투자

 투자를 할 때는 항상 두 가지 문제를 놓고 고민한다.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 손실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인가에 관한 문제다. 수익과 손실 회피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 게 현실이다. 투자 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홀인원을 한 사람이 아니라 버디를 많이 한 사람이다. 홀인원 한 사람이 우승하는 경우도 드물고 다음 경기에서 우승하겠다고 홀인원에 목숨을 걸지도 않는다. 하지만 다들 홀인원에 관심을 갖고 버디를 가볍게 생각한다. 보기나 더블보기만 하지 않아도 친구 사이에서 우수한 선수일 수 있다. 자신이 모르는 것과 제어할 수 없는 것을 줄여가는 것이 최고의 투자가들이 늘 하는 일이다.

💡 월부의 투자 기준인 잃지 않는 투자와 맥락을 같이하는 구절이다. 또 오늘 오프모임에서 들었던 너나위님의 말씀처럼 최악을 피하는 선택을 한다는 것도 비슷한 맥락인 것 같다. 잘하려고 하는 것보다 망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오래 살아남는 비결이다. 갈아타기도 1등에 집착하지 말자. 1등은 아무도 모른다. 적절한 가격에 가치있는 자산이고 내가 감당가능하다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자.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오랜만에 김승호 회장님의 책을 재독하면서 그동안 읽어왔던 부자들이 말하는 성공의 비결은 모두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고, 머리로 계속 알고 있지만 정작 내가 행동을 할때는 아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참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말은 빠르게 부자가 되려하지 말라는 말이 지금의 나에게 조급함을 다스리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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