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 22기 34평 아파트 장바구니에 담조 남다른강] 3주차 조모임 후기

흐흐흐 요번에는 1,2주차 조모임을 하고 항상 마지막 날에 후기를 썼지만

 

요번 3째주는 꼭 마지막 날에 쓰지 않으리라는 다짐이 먹힌것 같습니다.

 

교대근무중이었는지라 조모임에 끝까지 함께 할수는 없었지만 항상 많은걸 배우는 조모임입니다 ㅎㅎ

 

 

서로 스스로 칭찬하고싶은 점에 대해서 들어보기도 하고 
저의 스스로에 대해서도 그나마 굳이~~~~ 찾는다면 찾을수 있는 ...점을 찾아보는 시간

사실 대구에서 윗지방까지 가는게 많이 멀었고 중간에 임장할때 비도 오고 갑자기 날씨가 추워졌었는데

ㅋㅋ외박했다고 짐도 많고 해서 걱정도 해주시고 추울까봐 지퍼도 채워주시고 ㅋㅋ

걷다보니 피곤해져서 집중도 잘하지 못할때 계속 환기시켜주시면서

멱살잡아 이끌어 주신 저의 조원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3강을 들으며 인상깊었던점과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점에 대해서 같이 나눠보기도 했는데

사실 그곳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잘 몰랐어요 .. 특강특강!! 이러길래..음? 이랬는데

진짜 강의를 들어보니 특강!!!!!!!이 맞더라구요 


임장지역중에 기억에 남았던 단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다시 생각 해보니 

기억이 잘 나는것 같기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저에게 우와!!!!!!!!라는 마음과

다시 가서 봐야겠구나 생각이 드는 단지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다음달 내가 해야할것과 이를 위한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들어보면 너무 좋았겠지만 ..
일이 생겨서 끝까지 못들은게 너무 아쉽네요 ㅠㅠ

다음달의 저는 ..아마도 지투기를 듣겠지만 다시 임장하러 2번 정도는 더 가고 싶고

어느새 그곳에 투자하는 저를 상상하기도 하고 다른 서울의 앞마당을 만드는것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생각만 하지말고 하나의 완성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조모임에서 항상 많은걸 느낍니다 ㅎㅎ 너무 좋아요 


댓글


찐대지user-level-chip
25. 03. 23. 17:27

고생하셨습니다 남다른 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