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프라인 조모임을 가졌다.
오프라인 조모임을 나가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망설이다 망설이다 나가게 된 모임.
나오기 잘 햇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장하기 위한 조원들의 진심이 느껴졌고 그로 인해 나자신도 나태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멋있었고 아직도 모르는 점이 많지만 서로 협력하여 후회없는 조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댓글
제이힘님...감동이에요 ㅠ_ㅠ 저희 남은 한 주도 함께 성장하는 한 주가 되어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