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공한요자입니다.

항상 든든한 가이드가 되주시는

7조 조장님 덕분에 주말에

양파링님의 3강을 모두 수강했습니다.

 

이번 3강 강의는 

아주 익숙하면서도 실전 상황에

직접적으로 대입해서 행동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이여서

강의를 듣는 내내 설레면서 

불안하기도 했어요

(실제 계약 하면서 뭐 하나라도 빠진게 있음…. )

 

양파링님의 나긋나긋 하신 말씀에서도

강단있는 어조에서 

협상과 계약서를 쓰는 과정 속에서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해서

후회하지 말라는 말씀이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아직… 매임도 가보지 않았던 저에게

협상과 계약석 작성은 멀게만 느껴지는게 사실이니깐요…

 

그치만 내마실 듣기 전 두려웠던 전임의 두터운 벽을

깼으니 뭐!!! 이 정도 

아무것도 아니지 않을까요?(조심스레….)

 

우선, 결국 협상을 잘 하기위해선

내가 1개 단지만 후보로 몰두하면 안되고

최소 2-3개의 단지들을 가지고 있어야

협상이 잘되지 않았을 때

다른 단지로 넘어가 또 다른 기회를 잡을 수 있고,

목표매수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부사님의 급매 소식에 휘둘리지 않고, 

상상가중시!!!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가치가 있는 매물을 한 번 열심히 깎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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