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164조 까칠꾸]울산 남구 소풍같은 임장

 

 

 

 

 

 

 

 

 

 

 

 

울산과 부산 거주하는 조원들의 다수결 투표로 울산 남구 임장이 결정되어,

정말 화창한 봄날 임장을 다녀왔습니다~ㅎ

우리 조원들 대단하다 생각되는게 10명 완전체로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너무

즐겁은 시간이였습니다.

오전은 울산의 중심 1등 생활권 남구 옥동/신정동이였습니다.

옥동은 학업성취도 95% 이상인 중학교와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울산의 학군이 젤 좋은 곳이고,

울산 옥동 초등학교를 보내기 위해 이사를 한다는…곳입니다.

깔끔하게 형성되어 있는 학원가와, 유해시설이 없는 좋은 환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구축도 많고, 지금은 1등 단지 옆으로 신축들이 들어서고 있어 균질성도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오전 시간이지만 학생들이 많이 보였고, 고령의 연련층보다는 학생들과 젊은 성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오후는 남구 2등 생활권 대현/야음동 임장이였습니다.

예전 인식이 좋지 못한 동네였지만 지금은 재개발과 신축들이 계속 들어서면서 변화되고 있는 곳입니다.

전통시장과 유흥건물들이 철거 중에 있어 어수선한 느낌이 있지만, 

2028년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여서 지금보다 더 변화할 곳입니다.

일부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고 균질성이 좋고, 대형마트가 근거리에 있어 생활이 편리한 곳이지만, 

옥동/신정동과 환경을 비교해 보면 확연히 차이가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첫 앞마당이 울산 남구인데, 아무것도 모르던 1년 전에 임장을 하던 것과 지금 다시 임장을 하니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달랐습니다. 그 때는 정말 조장님 뒤만 따라다니며 정신없이 했던 임장이였거든요 ㅎㅎ

지방에서 입지를 판단할 때 학군과 환경의 중요성이 크다는 것을 다시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우리 조원분들이 한달 더 같이 했음 좋겠다고 아쉬움을 말씀하신 ‘부자의 투자법’님이 계셨는데요..

저도 1년 전 처음 만난 조원분들과 헤어질때 너무 아쉬웠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또 다른 동료분들을 만나

계속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서로 응원하면 끝까지 갈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길 응원합니다~~!!164조 화이팅~~!!

 

 

 

 


댓글


몽치user-level-chip
25. 03. 25. 00:43

하나도 안까칠한 까칠꾸님~~ ㅋㅋㅋ 임장 내내 지치지않고 주변을 둘러보며 질문도 하시고 투자얘기 해주셔서 뒤따라가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코지하우스user-level-chip
25. 03. 26. 09:15

첫임장지를 다시 보신 거군요!!! 1년 후에 다르게 보인다는 것! 성장하는 자신을 볼 수 있으셨을 거 같아요ㅎㅎ 까칠꾸님 이 뒤로도 계속 월부에서 함께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