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순위: 불당동
아직 시세를 따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쾌적한 곳이였다. 젊은 부부와 아이들이 많이 보였고
천안시의 랜드마크
2순위: 성성동
큰 대로두고 그냥 신축이 많은 섬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주변 상가는 공실이 많았다
3순위: 백석동
백석동의 새로운 발견 이미지 변신이였다
가족들이 많이 보였다
총평: 천안과 아산은 입주물량이 많다
역전세 리스크가 많이 발생될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언젠가 기회는 올것이다 시세 체크를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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