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를 찍고 가라  

요즘 두서 없고 예전에 했던 것 다시 하게 되고 정리가 안되는 생활의 연속이다. 

마침표를 찍지 않아서 인 것 같다. 올해 내 목표인 정리와 더불어 마침표를 찍고 넘어가자

그래야 나중에 다시 하게 되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도 된다.

 

>>> 각 장마다 정리, 벤치마킹 할 것 뽑아 포스트잇을 눈에 잘 뜨는 곳에 붙여 두기

 

벌고 싶은 만큼 움직이세요

알고 있었지만 울림이 있는 말. 그간 회사 생활로 녹슨 타성에서 벗어나라고 하는 경종과 같은 말

내가 해야하는 건 기본값이다. 하지 않으면 희망마저도 없다. 노동 자본만으로는 안되잖는거 알잖아?

 

>>> 다음달 강의 신청 (다음달에 일정이 많더라도 해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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