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었던 점
- 가치, 가격, 리스크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도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서울이 더 좋은 것은 아니고 접근성과 투자회수금에 대한 자신의 상황에 따라 투자순위가 바뀔 수 있으니 잘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항상 기억해야할 것은 이미 오른 단지는 버리고 아직 덜 오른 단지를 찾는 것입니다.
3. 신규입주단지에서 감당 못하는 매물이 나올 수 있으니 트래킹을 해야합니다.
4. 2년 된 신축같은 경우도 매매물량이 많이 나올 수 있으니 여기서 기회를 찾아봐야 합니다.
5. 매매가가 커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투자자는 투자금으로 접근해야합니다.
BM해보고 싶은 점
- 신규입주단지나 2년차가 도래된 신축의 경우에도 시세트래킹을 통해서 기회를 찾아야겠습니다.
2. 가치평가를 할 때는 매매가를 토대로 저평가를 찾되 투자금내에 들어오는 단지들도 따로 뽑아서 같은 투자금이라면 더 좋은 단지는 없는지 확인절차를 거쳐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