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85기 93조_바라던바] 맑은 날 오임완 후기

 

완전한 봄인가싶은 날씨였습니다.

이번 분임은 부천을 가기로 했고 함께 가는거라 기대가 되었습니다.

조원분들 중에 삼산동에 살고 계시는 분이 있으셔서 약간 예외적으로 부천 중,상동과 삼산동을 함께 보기로 합니다.

부천에 살고 있는 분도 계시고 삼산동에 살고 계신 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기존에 내가 살고 있는 곳과 새로운 곳 두군데를 다 보면 비교도 되고 받아들이기 더 쉬울거라 생각했습니다.

다니면서 강의 내용과 접목해서 보려고 했었고 수도권이었기 때문에 주로 어떤 곳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더 편리할까

교통과 좋은 편의시설이  겹치는 곳은 어디일까 

대장아파트의 주변 환경은 어떤가 위주로 보았습니다. 

 

체력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었었는데 별탈없이 마무리되어 감사했습니다

같이 식사도 하고 자리 옮겨서 소감도 나누는 과정에서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마음같아선 다른 장소의 분임을 한번 더 하고 싶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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