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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만 46세에 월부를 시작했나

25.06.25

 이 글은 그냥 나를  응원하는 글입니다. 

 

작년 11월 경 왜 그랬을까 새해도 아닌데. 갑자기 생활에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그냥 행복해 하면서 하루하루 그냥 살았습니다. 

 

만 40년 이상을 누구보다 성실히 열심히 살았고 빚도 없고 자산도 만들었고 누군가에게 성공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 이후 뭘 해야 될지 모른 채 그냥 살았습니다. 

 

변해야 겠다는 생각에  처음 시작은 경제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열심히 보다 보니 제가 모르는 것들이 알게되고

어느새 실행 하고 있더군요. 

 

발전을 한 걸 까요 40 후반에 뜬금없이 자기계발 동영상을 찾아 보고 책도 열심히 봤습니다. 

생활은 활기차졌고 배움에 대한 욕구가 늦은 나이에 더 생겼습니다. 

 

달라진 나를 계속 지속 해 줄 도움이 필요 했습니다. 7개월 동안 변화하고 열심히 살았지만 

또 포기할까봐 두려웠거든요. 

거기에 더해 자산도 더 많이 만들고 싶을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때 와이프가 이야기 하더군요 “부동산 공부해봐”

뭘로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막막하더군요. 거기다 난 이미 부동산 잘하지 않나? 지금 자가도 우상향하고 있는데 

라는 건방진 생각도 잠시 했습니다. 

유튜브에서 봤던  너나위님이 생각나 열기반을 수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내성적인 성격에 어울리지 않게 열심히 해 볼려고 조모임 선택도 했습니다.  

 

근 4주간의 수업을 들으면서 내 생각에 대한 단단해짐 시야의 넓어짐을 느낍니다. 

“아 내가 열심히 살고 있는 루틴이 틀린게 아니구나.” “오 성공하신 분도 비슷하게 이야기 하네.”

“책은 많이 보는게 정답이었군.”  “조사는 저렇게 하는구나.” 

“와 이렇게 임장은 하는구나.”(감사합니다. 우리조원님들)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다음강의 실전 준비반을 업무 사정상 아내를 들을지 제가 들을지 정하진 않았지만 

어제보다 내가 더 나아짐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해볼려 합니다. 

 

제가 월부를 선택한 이유는 부동산 지식 습득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정말 원했던건  이런 응원이었던거 같습니다.

 

너 정말 잘하고 있어!!! 

우리도 하고 있어!!! 

쭉 해보자!!!

 

 

 

 

 


댓글

너바나creator badge
25.06.27 10:32

BEST | 더플산님 잘하고 있습니다. 목표 달성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멀리가려면 함께 가야 합니다. 월부 동료분들과 함께 오랫동안 꿈을 이뤄가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더플산님!

좋은 글을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플산님의 글을 인기글로 지정하였습니다. *인기글 지정시 제목이 잘리지 않도록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거나 의견은 언제든지 고객센터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원래 제목을 인기글 지정 해제 후에 다시 바꾸시거나, 기억하실 수 있도록 남겨드립니다. ^^)
원제목 : 나는 왜 만 46세에 월부를 시작했나[더플산]

-월부 커뮤니티 운영진 드림-
어제의 인기글도 보고 싶다면? 👉 https://weolbu.com/community?tab=100144&subTab=111

황금길
25.06.27 14:22

저랑 비슷한 상황이내요~ 저도 왜 이제 알았을까부터 시작했던거 같은데 하지만 전 아직도 그냥 강의만 듣고 실천하는게 없어요~ 조모임도 부담스러워서 엄두도 못내고 있어서 주구장창 강의만 듣고 있는 상황이예요~ 정말 조모임을 나가면 뭔가가 달라질까요? 어떠하셨나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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